<라이 투 미>를 재밌게 보고 있는데요.

 

자막 나오기만을 목 길게~ 빼고 기다리며 보고 있어요.

 

요즘 친구들에게 이런 말 자주해요.

 

"엇. 이마의 6번 7번이 움직였어. 나한테 뭘 숨기는거야?"

 

 

+  다음 주가 휴가인걸 거래처들에게 알리니... 오늘 뭉텅이로 일을 던져주네요.  모니터 째려보며 일을 하니 눈이 뽑아져 나올거 같아요.

 

    그렇지만, 사무실에서 야근하니.. 시원해서 좋쿠하~

 

 

 

 

    • 아 새로운 편이 또 나왔나요? 얼마전에 0218까지 봤는데...개인적으로 에밀리 좋아요~
    • 전, 상대방이 얼굴 긁적이거나 어깨움직이는 것 정도는 눈치채겠는데, 그 외의 것은 실생활에 잘 적용 못하겠더라구요. 주인공 라이트먼 박사처럼 사람얼굴을 빠안히~ 들여다 볼 수도 없는 일이고.. 그래도 한편 한편 보고나면 다른 드라마와 달리 뿌듯하던데요. 재미도 재미지만, 뭔가 하나 배우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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