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가 보면 울겠네요.

 

 

처음에 뭣도 모르고 클릭했다가 무슨 세계평화캠페인 같은 건 줄 알았습니다.

 

이거 레알일까요. 대단하네요.

 

무튼 소시가 벌써 데뷔 3주년이군요. 시간 참 빨라요

 

다시 만난 세계 노래가 너무 좋아서 그들이 데뷔할 때 여름이었던 것과  

 

그때 제가 뭐하며 지냈는지 기억이 날 지경이에요. .

 

 

아이돌 때문에 그때의 공기가 훅 느껴지다니..

 

역시 아이돌과 '한때의 추억'은 떼어놓을 수 없는 건가봐요.  

 

 

    • 예전 계시판에도 썼었지만, 한참 힘들어할때 소녀시대 다만세를 들으며 소녀들의 발차기를 보며 힘을 얻었어요. 그래서 제겐 더 소중한거 같아요.
    • 편집도 대단하고 기획도 대단하고 팬심도 대단하네요.
    • 앗.. 제가 '다만세'를 '처만세'로 적었었네요..... 훗.
    • 전 아직도 국민가수 소녀시대가 어색해요 저에겐 그냥 눈웃음 이쁘게 치는 티파니 있는 여고생그룹인데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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