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움짤. 


1.

저도 요새 데스크탑 컴퓨터가 자주 부팅 때 얼음땡을 해서 짜증 한바가지. 이건 문제가 뭘까요. 데스크탑을 거의 쓰지 않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만.


2.

실시간 검색어로 게이 우승이라는 게 뜬 걸 보고 도대체 저게 무슨 뜻인가하고 한참 고민했어요.


3.

집에 손님이 오기 때문에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그냥 집에서 원고를 하자니 작업은 안 되고. 주변은 어수선하고. 괜히 화도 나고 짜증도 나고.


4.

여러분은 집에서 모기를 어떻게 쫓으시나요. 그냥 전자모기향만 가지고 모자라지 않나요? 전 몇 년 째 모기 기피제도 함께 써왔는데, 이게 몸에 아주 좋지는 않다는 말을 들어서 조금은 걱정. 모스키토 밀크보다 안전한 것이 있겠지만 어느 걸 골라야 할 지 잘 모르겠군요.


5.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미샤 바튼은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배우였는데, 요새 이 사람의 이슈는 하체 비만과 다이어트밖에 없는 것 같고...




이 시절이 그리워요. 근데 최근에 살을 빼긴 뺀 것 같더군요. 


6.

한 동안 잊고 있었던 나타샤 리온 이야기.

http://www.guardian.co.uk/film/filmblog/2010/aug/06/natasha-lyonne-returns-lindsay-lohan?utm_source=twitterfeed&utm_medium=twitter


7.

오늘의 자작 움짤.



    • 4. 그냥 모기향 피워요. 어째 요샌 모기가 잘 안 무네요. 몇 마리 보긴 했는데 가까이 다가오진 않더라구요. 날 피하는 건가.
    • 그러고 보니 올 여름엔 모기를 거의 만나지 못했네요.
    • 모기가 보이면 바로 잡아요. 주로 수건을 채찍처럼 써서 잡죠.
    • 안쓰니까 화난거 같은데 습기가 차서 그런거 아닐까요.
      나가서만 했으니까 그렇죠.
      전 끝까지 추적해서 잡아야 자요 못잡으면 자다가 일어나서도 잡고
      미샤는 아직 어리죠.
      닮았네요 프리스타일
      도도한 수정씨
    • 바로 요 며칠 전에 무슨 이상한 채널에서 이상한 영화를 하는데 나타샤 리온이 딱 나오더라고요. 정신병원 같았는데.
      쟤 그때 이후로 뭐 하나 싶었는데 얘기가 나오긴 나오네요.
    • 5.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SVU 나온거 보니까 다이어트가 필요하기는 커녕 여전히 예뻐서 놀랐어요.
    • 1. 여러가지 이유중에 부품문제일 가능성이 높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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