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자 리즈 시절

후덕한 아줌마 모습이라 젊을 때도
다찌마와 리에 나온 오지은 엄마 윤소정님도 보이네요.
 
    • 미의 기준이 확실히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알 수 있겠네요.
    • 맨왼쪽은 올가미에 나왔던 윤소정씨 아닌가 싶네요.
    • 저허리가 23인치?-_- 초큼 과장하신 듯...
    • 리즈 시절과 변함이 없으시네요 ^ㅅ^;
      세월을 비껴가시는 듯... ㅋ
    • 미의 기준이 달라졌다고 하기는..강부자는 젊을 때도 예쁜 배우 대접은 못 받았던 걸로 알고 있어요. 강부자가 2기 탈렌트인데, 뽑힌 이유가 1기때 하도 예쁜 사람만 뽑았더니 동네 슈퍼 아줌마도 너무 예쁘고 윗집 할머니도 너무 예쁘고 그래서 현실감을 주기 위해 뽑힌거라고;; 강부자가 직접 얘기했었나, 강부자가 있는 자리에서 또래 여배우가 얘기했었나 그랬었지요ㅋ
    • 왼쪽 분은 허진씨 같기도 한데 도너기님 말씀 보니 윤소정씨 같기도 하고요. --a
    • 흠....;; 똑같은거같아요..
    • 허리둘레가 머리둘레?

      전 어릴때 부모님 세대한테 들었던 '연예계 대표 포주'라는 루머인지 진실인지 알 수 없는 이미지가 너무 커서 국민 어머니 이미지가 너무 어색할 뿐.
    • 여운계씨와 동기였군요. 돌아가셨을 때 많이 슬프셨겠어요. 20대때 같이 데뷔해서 수십년동안 함께 일해온 동료란 어떤 느낌일까요
      전 죽을 때까지 알 수 없을 것 같아요
    • 수영복 사진 조금 웃겨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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