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엉덩이만 클로즈업…카라 日방송에 팬들 “민망해”

그냥 클릭 수만 늘려주는 기사는 링크를 안하겠습니다.

한마디로 디씨거주하면서 음란하고 저질스러운 기사만 싣는 상기라는 기자가,

반일감정을 내세워서 히트수를 늘릴려는 저질 기사에 불과합니다.


실제로 동영상을 보면 한국 쇼프로보다 얌전합니다. 세바퀴같은 프로그램에서 눈앞에서 골반 흔들어대는 춤보다 덜 민망합니다.



기사 보면 엉덩이에 바짝 붙어서 카메라도 잡은 줄 알았습니다-.- 이건 쓴 인간은 한국방송 한 번도 안본것처럼 쓰고 있네요-.- 제일 웃기는것은 "방송을 보고 일본인들이 카라를 실력은 없고 섹시하기만 한 걸그룹으로 인식할까 걱정된다" ㅋㅋ 카라를 걱정하기전에 한국 걸그룹부터 걱정하는게 먼저가 아닌가 싶네요.



일단 화제의 동영상을 봅시다. 

왠일로 내용까지 썼나했는데, 영상에 자막이 있더군요.

정말 이렇게 거저 먹으면서 기사는 왜 성의를 넘어서 거짓과 구라로 넘치는지



    • 조혜련 왠지 글로벌하네요..
    • 요즘에 기자들은 다 디씨 출신인가요?
      없는 논란 불러일으킬려고 혈안이 되어있어요
    • 동영상 흐뭇하네요. 패널 할아버지들 표정이 ^^~
    • 저 기사랑 조혜련 보니까 카라도 걱정이네요.
      혹시나 준비없이 일본프로 나갔다가 무심코 한 발언에 국내에 안티만 잔뜩 늘어날라..ㄷㄷ
    • 마에다 유키 아나운서의 까만 피부에 오히려 눈길이 더 가네요
    • 영상을 보고 느낀 것은, 박규리의 한국 메이크업 담당자가 박규리 안티였다는 것 정도군요.
      한국에서는 왜 그렇게 어색한 화장을 하고 있던 것인지 모르겠는데, 일본 활동에서의 화장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되었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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