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잉여력이다] 드디어 미니홈피에서 벗어났습니다. 제천 영화제 일정..

1.

너무 폭이 좁아 사진 올리기도 귀찮고, 해서 싸이블로그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티스토리를 썼었지만, 역시 그 일촌이라는 인맥이란게 뭔지... 포기할수가 없더라구요.

 

가장 속이 시원한 건, 이제 ctrl+v 를 자유롭게 써도 이미지, 유튜브 등등이 너무 잘 나온다는거죠!

이제 사진도 크게 볼수 있고~ 암튼 진작 옮길 걸 그랬습니다. 십년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듯~!

 

가끔씩 놀러와주세요~ 굽신굽신~ ^^

 

2.

네..제천간다고 노래를 부르고 있는 접니다.

또 우여곡절끝에 제천 영화제에 같이 가게 될 지인들이 늘어남으로써..

끌고 가는 입장에서.. 어쩔수 없이 잉여력을 발휘해야할 일이 생겼어요.

네..

 

영화보다, 먹거리 위주의 일정이란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역시 여행은 먹는거죠 ^^

 

 

 

 

    • 아리랑토면 먹어봤는데 비추예요. 막국수에 물 탄 것 같은 맛입니다...;
      그 근처가 나와바리인 지인은 청풍떡갈비를 추천하더군요.
    • 망구스 / 아리랑 토면은 일단 제외인가요? ㅎㅎ 네 청풍떡갈비는 정규코스에 수록입니다! ^^
    • 지난주에 동궁 다녀왔는데 깔끔하고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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