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쏟아지네요. 무섭습니다..

 

남쪽은 이미 태풍 간접 영향권이군요.

블라인드 쳐 놓구 음악을 틀어놓고 있는데..

밖에서 누가 드럼통을 걷어차는겁니다.

뭐야? 하고 밖을 봤더니만 뭐가 번쩍번쩍하고, 엄청난 천둥소리가 계속입니다.

 

내일이면 직접 영향권이겠는데요.

더위는 한풀 꺽이려나요..

 

 

 

 

 

 

    • 서울은 내일 비가 온다고 하네요..
    • 번개 사진 좀 찍어볼끄나? 하다가 좌절하고 컴 앞에 다시 앉았습니다.
      역시 아무나 찍는 사진이 아닙니다.
    • 며칠 전 천둥 번개 때문에 우리 동네는 인터넷 회선이 연결되지 않더군요.
      복구하는데 무려 두 시간 가까이 걸렸어요.
    • Shena Ringo / 저도 찍어보고 싶은데, 다시 컴퓨터 앞이에요. 얼마전 티비에서 본 우산쓰고 가다 번개 맞으신 아주머니 생각이 나서..
      bogota / 제 친구 놈은 며칠 전 번개때문에 모니터가 나가버렸습니다.
    • 더위 좀 가셨으면 좋겠어요ㅜㅜ 지난 밤엔 무섭기까지했네요. 어흐 뜨거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837 Between Bears by Eran Hilleli 1 1,986 08-10
4836 오늘의 하이쿠(자작) 3 2,476 08-10
4835 토이스토리 3 오프닝의 "그것"을 장난감으로 팔고 있네요. (스포일러) 11 4,890 08-10
4834 저희 아버지에겐 '인셉션' 팀이 필요해요. 2 3,192 08-10
4833 한밤의 조카자랑. 14 3,164 08-10
4832 오늘 처음으로 길냥이를 쓰다듬었어요 :) 9 2,871 08-10
4831 며칠만에 잠시 숨 돌리고 있습니다. (임권택 전작전 관련) 4 2,005 08-10
열람 비가 쏟아지네요. 무섭습니다.. 5 2,843 08-10
4829 아버지가 미쳤을 경우 아들이 취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86 9,117 08-10
4828 역삼역, 대우식당 부대찌개 3 5,103 08-10
4827 인셉션 디지털 상영 더 이상 안하나봐요 ㅠㅠ? 8 2,399 08-10
4826 다른건 몰라도 타블로가 허풍이 심한건 사실인듯 하네요. 9 5,485 08-10
4825 듀9] 애묘 블로그 8 2,817 08-10
4824 이제 내일 하루만 지나면 한국으로 (국제선 이용 바낭) 7 2,139 08-09
4823 그냥 아쉬워서.. 한마디.. 13 3,671 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