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밀랍인형전시회 광고인줄 알았어요.

길거리마다 있는 익스펜더블 광고 포스터 사진보고 무슨 밀랍인형 전시회 광고인줄 알았어요.

 

이거 정말 실사일까요?

 

표정들도 너무 어색하고요.

 

특히 부르스 윌리스는 이름이 나와도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네요.

 

아주 못 만든 밀랍인형이나 싸구려 피규어 같아요.

 

 

 

    • 아홉 남자가 서 있는 것만 보아도 뭔가 답답해요. 제 스타일의 영화는 아닐 듯. 이렇게 아홉명 모아놔봤자 싸움이나 하지 않캇어요
    • 음? 당연히 싸워야지요. 저 사람들 모아놓고 안 싸우면 어짭니까ㅋ
    • 액션도 피규어도 안 좋아하지만, 저 분들이 세트로 출시된다면 한박스 사서 아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은데요
      괜히 옛날 생각나서 그러나..
    • 저 사람들 모아놓고 싸움 안시키는 상상도 넘 재미있네요.
    • 9명이 강에서 훈훈하게 낚시,캠핑만 하다 끝나는 영화..ㄷㄷ
    • 슈퍼픽스/ ㅋㅋㅋㅋㅋㅋ크고 아름다운 9각 관계 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그런게 나아요ㅋㅋㅋ
    • 숨막힐듯한 땀냄새가 여기까지;
    • 여기에 '비' 도 낄 뻔 했다죠..
    • 사운드오브뮤직 같은 가족 뮤지컬도 좋겠네요.
    • 슈퍼픽스//숨겨왔던....(응?)
    • 계획대로라면 스티븐 신갈이나 장 끌로드 분당형도 계셧을텐데...포레스트 휘태커, 벤킹슬리도..아 그리고 주지사 형님은 분량이
      넘적어서 포스터에 안들어가신걸까요?
    • "크고 아름다운" 9각 관계 dㅡㅡb
    • '스티브 오스틴'이란 이름이 있던데 설마 600만불의 사나이는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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