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의 누드사진 공개, 잡담들

* 당연히 낚시 아닌 낚시지요.
 
p.s : 이 글을 쓴 계기는 저 아래 쑤우님 글.
*
혹시 뭔가 진지한걸 기대하고 들어오신분은 안계시겠지요-_-. 거기다 옛날사진 몇장 첨부 더 해요. 별생각없이 구매한 복합기를 이런곳에 써먹다니.ㅋ

엄청 갓난쟁이때 외가에서

사직공원에서 아이스크림 쳐묵쳐묵

 

유치원때에요. 이때엔 서울 씨디즌이였죠. 풍납동에 살았었거든요. 생일날 유치원에서 축하파티해주는데, 좋아하는 애가 있으면 찍어보랬더니 이 친구를 찍었다는군요(모친의 증언). 근데 제 기억이 맞다면, 저 친구는 절 그닥 좋아하지 않았지요.

 
이어지는 사진은 동네 '누나'와. 위에 여자아이는 확실하지 않은데, 이 누나는 확실해요. 제가 좋아했습니다.

이어지는 여성편력(-_-)......은 아니고. 동네 친구와 주인집 고양이와 함께. 이 고양이 녀석들은 잊을수없는 살쾡이 녀석들입니다. 제 손등위에 3cm정도의 길고 얕은 흉터자국이 있는데, 이 친구들이 햘퀸것이니까요.
 
 
* 아...집근처에 소위 '중국매미'라고 불리는 것들과 진퉁 매미들이 엄청 많습니다. 중국매미는 엄청 보기 흉하고, 진퉁매미들은....자다가 앵앵 소리에 깜짝 놀라 일어나보니 모기장 밖에 붙어서 울고있더군요.  
 
 
  
    • 맨 처음 사진. 고무신신은 터미네이터..
    • 제목보고 기대했음요. 마성의 메피스토님이었군요.
    • 전 듀게의 규칙을 준수하므로 성기의 노출은 블러처리를...
    • 이정도면 낚시는 아닌데요. ㅎㅎㅎ 서있는 자세가 모델의 포스를 풍깁니다.
    • 저 첫째 사진 보고 애기한테 복근 있는 줄 알았어요..
    • 배에 둘러쳐진 기저귀 고무줄이 반갑네요. 근데 진짜 가슴 근육 있는 것 같음.
    • 레옴/
      모델의 포스라기 보단...지금도 저 체형 그대로에요. 허리 길고 다리 짧은-_-.
    • 오줌 누기 쉽게 팬티를 터놨군요
      욕심쟁이 같더니 점점 미남이 되어가네요.
      저 때 같이 찍은 아이들 만나면 참 반갑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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