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이런저런 글 보고...

1. 인간의 조상은 아담입니다...최초의 여성(이브)은 남성에서 나왔습니다...

    유일신 말고 다른신(우상)을 숭배하면...뭐...죽습니다...신에게 덤비면...죽음만이 있을 뿐......제 2의 아담으로 우리는 구원받기는 했으나...뭐...

   

2. 브래지어...는....요즘 나오는 기능성 옷들로 만들면 좀 편하지 않을까 싶은데...  

    드라이핏, 테크핏, 쿨론, 등등....

 

3.  조작된 날씬함과 볼륨감은 현실에서 거의 불가하기에 여러 보정장치들을 통해 환상을 현실화하는 상품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그러한 상품들에 익숙하지다보니....현실에 좌절...보정된 이미지들로 자신을 꾸미는 거지요..

    그러면서 상대를 볼땐 보정되기전의 모습을 그려가면서 '보정만 아니면 뭐 별로....'라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질투하는 모순들이...

 

4. 어릴적 어머니들의 공공장소 수유모습은 그렇게 낯선 모습이 아니었지요...아마도..??

    그런데 요즘은 왜 점점 보기 힘들어지는건지....

    밭에 앉아서 일하시던 어머니가 등에 있는 아기가 보채면 가슴을 뒤로 휙 넘겨서 아이에게 젖을물게하던 이야기를 언젠가 어디선가 들은 거 같은데..

 

5. 뭐 우리는 서로 다 다르지요...그걸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으로 하지 않으면 참 힘들지요..

    

6. 오늘은 좀 시원한듯 한데....머리속은 아직도 좀 덥군요.... 

 

 

   

    • 전 많이 봤어요 아기 젖 먹이는 축 늘어진 젖
    • 4. 요새는 수유실이 따로 많이 있어서..
    • 1의 내용과 관련된 쓰레드가 있었나요? 왜 못찾겠지;;
    • quichekazmara/다른 게시판의 글들도 포함해서..써본...^^;;
    • 읭. 1번은 그럼 개인적인 간증인건가요?
    • quichekazmara/그저 바이블의 내용을 옮겼을 뿐...^^;;
    • 가슴을 뒤로 돌릴정도면 쳐져도 가슴이 무척 큰 걸텐데...부럽.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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