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의 움직임 s&p 500

 

 

 

 

 위는 2년간의 차트, 아래는 5년간의 차트에요

 

 마지막은 지난 60년간의 차트..

 

60년 차트를 보니..뭔가 그럴듯한 그림이 나와있네요.

 

아래로 갈지 고점을 뚫고 날라갈지 횡보할지

 

셋중 하나죠 ㅎㅎㅎ.

 

대공황 얘기가 나오길래.. 차트는 어떤 모양일까 하고 봤습니다. 보험삼아 라면이나 사재기 할까요.

    • 라면은 유통기한이 1년이라...참치캔이나 mre를 구입해두는 것이...
    • 보험이라면서 라면이라니. 라면먹다가 비만/고혈압/지방간 되면 건강보험 없이 병원못가서 죽습니다. ㅎㅎㅎ
    • mre 진짜 오랜만에 듣네요! 요즘은 다들 씨레이션이라고 부르는 통에....!!!
    • 음..mre가 전투식량으로서 좀 더 상위의 명칭이죠? 그나저나...라면이던 mre이건 혹시 국가기간산업이 마비된다면? 수도가 안나오면 어쩌죠? 물도 사둬야하나요?
    • "지금 투수는 스트라이크 아니면 볼을 던져야 합니다."
      과거를 보면 그림이 나오지면 나중에 무슨 그림이 그려질지는 ㅎㅎ
    • i don't care / 전투식량을 용도와 등급에 따라 A-Ration, B-Ration..... 으로 나누다가 개인휴대용 즉석섭취전투식량을 MRE(Meal Ready to Eat) 라고 부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C,D,K-Ration의 혼합)
    • 아 넵 저도 그렇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에다 신이라는 만화가가 만화로 그려낸 미군 교범(필드매뉴얼!)에서 그렇게 본 것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047 악마를 보았다는 추격자의 허세버전 같아요...(스포無) 4 3,942 08-12
5046 아프리카브이제이 해킹사건 12 4,418 08-12
5045 신민아 13 6,087 08-12
5044 그냥....이런저런 글 보고... 7 2,207 08-12
5043 악마를 보았다 나름 괜찮게 봤어요 (스포는 없고 그냥 감상뿐) 5 2,745 08-12
5042 최근에 본 영화 10자 평 1 2,623 08-12
5041 서울아트시네마 여배우들 상영 후 GV에 김옥빈, 윤여정 옵니다 / 재키 브라운 도서증정 이벤트 2 2,241 08-12
5040 한국 무사도착 - 부제: 충격의 지하철방송 11 3,743 08-12
5039 김지운 감독 욕 많이 먹겠네요...(스포일러가 있나?..없나?;;) 9 4,568 08-12
열람 미국 주식의 움직임 s&p 500 7 2,922 08-12
5037 빈티지 광고들 4 3,245 08-12
5036 아저씨를 본 소감(+마법사의 제자 소감). 스포일러 있음. 2 2,341 08-12
5035 뒤늦게 <핸드폰> 봤네요, 감상과 질문 1,751 08-12
5034 토이스토리3, 3D, 빅베이비 (스포일러 있음) 1 3,240 08-12
5033 대지의 기둥 1 3,990 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