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노래 몇개

* 이런저런 노래들입니다.

 

 

* 이런 목을 가지고 싶습니다.

 

 

 

 

 

p.s : 이 노래 아는 사람 의외로 드물더군요-_-;. 하긴 월드컵 반짝 곡이니. 전 이상하게 좋더라고요 

 

 

    • 박효신도 데뷔한지 어느덧 11년이 되었군요.
      처음 젖살이 덜 빠진 소년이 묵직한 음색의 소울 창법을 구사할 때 그 충격이란...
      덧붙이면 이소라의 프로포즈 때가 참 좋았는데, 개인적으론 유희열을 좋아하지만 스케치북은 이제 초콜릿하고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이어져오던 맥이 풀린 느낌이어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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