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092 현재 내컴퓨터 상황이 4 2,538 08-13
5091 악마를 보았다.가 견딜만한 이유(스포일러) 1 2,648 08-13
5090 악마를 보았다가 불편한 이유 3 3,697 08-13
5089 '내 인생의 영화'가 될 것 같은 [악마를 보았다] (스포일러) 7 3,693 08-13
5088 악마를 보았다에서 캐스팅을 만약에 바꿀 수 있다면.. 3 2,779 08-13
5087 방송중입니다. 2 2,210 08-13
5086 The Chestnut Tree (커다란꿀밤나무 아래서) 1 2,292 08-13
5085 기대이하 악마를 보았다 3 3,689 08-13
5084 루퍼스 웨인라이트가 내한한대요. 9 2,703 08-13
5083 김지운 빠의 스포일러 없는 악마를 보았다 후기 4 3,845 08-13
5082 (바낭) 저작권 이야기가 나와서 생각난건데 '악마를 보았다'에서..(스포일러 없음) 1 2,732 08-13
5081 재키 브라운도 잘 보고 책도 잘 받았습니다. 6 1,926 08-13
5080 할리 베리 보그 US 9월호 화보 6 4,931 08-13
5079 짝이 맞지 않는 양말 같은 날들, 진짜 프로가 된다는 건 7 3,230 08-13
5078 (농담) '악마를 보았다'에서 진정한 악마는.. (스포일러?) 3 2,990 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