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밤 단비 후속코너, 그리고 정준호

http://10.asiae.co.kr/Articles/new_view.htm?sec=news3&a_id=2010081202431545196

 

 

간담회 다녀온 기자의 정준호에 대한 코멘트가 압권입니다.

 

이 날 홀로 다큐멘터리를 찍었던 인물이다. “‘오늘을 즐겨라’의 비례대표 정준호입니다”라는 인사말은 유머로 넘길 수 있지만, “정치의 핵심이 국민과의 소통인 것처럼 저희도 이곳을 소통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발언을 비롯해 기자들이 던지는 질문마다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로 임하는 모습은 리얼 버라이어티 장르와는 다소 어울리지 않아보였다. 물론 그의 말이 틀렸다는 건 아니다. 하지만 이곳은 엄연히 예능 프로그램 녹화장이다. 어깨에 잔뜩 들어간 힘을 조금 빼면 어떨까.

 

(중략)

 

 


잘 될까요... 걱정됩니다.

    • 이 출연진으로 그냥 영화를 찍어도 되겟는데요. 하지만 정 신 두 콤비로 인해 흥행은 안드로메다로~
    • 이 글자만 보이네요...'즐'
      그나마 챙겨보던 단비가 끝나는군요.
    • 단비는 레알로 개별 편성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좋은 시간대 찾으면 느낌표처럼 꽤 사랑 받을 거에요.
      그리고 정준호는, 캐릭터만 잘 잡히면 별 무리 없을 것 같아요. 인터뷰에 진지한 것과 예능은 다르다고 생각하니까요.
    • 신현준.. 정준호. 그리고 장항준.. ㅎㅎ 고급코미디, 예능을 보고싶긴해요. 그리고 착한일하는 예능교양은 싫어요.
    • 정말 비호감만 한가득이네...단비 폐지 되면 두준이가 다른 예능에 게스팅 될수도 있겠네요ㅋㅋㅋㅋ
    • 정준호의 허세가 박명수만큼의 치고 빠지기를 배운다면 재밌을 것 같지만 그런 날은 오지 않겠...;;;
    • 뜨거운 형제랑 겹치는 부분이 너무 많은 거 아닌가요?
      비교적 인기를 끌고 있으나 아직도 명확한 컨셉 못잡은 뜨거운 형제들에게까지 악영향 끼칠듯.
      -_- ... 일밤은 내내 두코너 남자만 14명 보게 생겼군요.
    • 정준호 신현준이라면 아~주 별로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122 이번주 KBS 드라마 스페셜 1,979 08-13
5121 편가르기 전국지도 (100811 ver.) 21 5,646 08-13
5120 [짧은바낭] 아마추어 뮤지컬 배우와 뮤지컬 배우 지망생. 30 7,645 08-13
5119 GP Basic-Game : Full MV 5 2,006 08-13
5118 [듀나in] 바람을 쬐면 왜 시원한가요? 9 2,334 08-13
5117 저도 악마를 보았다 보고 와서 짧은 잡담..(스포 있지요) 3 2,500 08-13
5116 일부 아마추어 영화광들은 왜 폭력적인 이미지에 그토록 열광할까요? 21 5,270 08-13
열람 일밤 단비 후속코너, 그리고 정준호 8 3,459 08-13
5114 [스포일러있음] 악마를 보았다 - 뭐 어쩌라고. -_-;; 4 3,410 08-13
5113 하얀리본 (스포 없는 짤막한 감상) 4 2,655 08-13
5112 여러 가지... 8 3,484 08-13
5111 비둘기 3 1,661 08-13
5110 '불쾌지수녀'와 '아버지가밀덕녀'의 실체 19 7,186 08-13
5109 블레이드 러너 22 3,997 08-13
5108 누구나 바지에 똥 싼 기억 하나쯤은 있는 거잖아요? 25 14,252 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