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음악은 신기합니다.

요몇일 뜻대로 안되는 일땜에 우울한 일이 있어서 멍하니 그냥 하루를 보내다,

히사이시 조 무도관 공연 실황을 틀어놓고 있는데, 

이렇게 평안할 수가 없네요.


음악의 힘이란.. 고맙네요 이런 때에는 ^^








    • 비슷한 상황도 비슷한 장르의 음악도 아니지만, 저도 지금 음악에 위로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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