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의 남자친구’ 박성범 감독, 척수암 투병중 15일 별세

[내 여자의 남자친구]는 본 적도 없고 [죽기 전에 해야 할 몇 가지 것들]은 사실 많이 별로였는데... 그래도 젊은 사람이 자기 꿈을 채 펼치지 못하고 세상을 떴다니 슬프군요. 척수암이라니...


http://media.daum.net/entertain/movie/view.html?cateid=1034&newsid=20100815083112252&p=newsen



    • 언제쯤 암이 사람을 많이 안죽이게 될까요.
      저 영화 있는데 아직 안봤어요 뭔가 틀어져 있어도 잘 안보게 되는군요.
      명복을 빕니다.
    • 이제는 육신의 고통에서 벗어나셨을 것 같아 그건 다행이네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빕니다.
    • 역시 젊은 감독이군요. 안됐어요
    • 세 번째 영화와 함께할 시간만이라도 허락되었다면... 안타깝군요.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젊고 재능있는 감독이 병으로 떠났다니,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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