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정 감독 서영주 배우 귀엽지요?

 

 

 

 

 

 

 

이우정 감독 볼이 빵빵해서 너무 귀엽습니다. 면도 안한 턱으로 부비부비하고 싶어요.

 

서영주 배우는 <친절한 금자씨>랑 <괴물>에서 보고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에서 보니까

역할때문인지 오랜만에 봐서인지 뭐랄까 원숙미? 좀 더 어른 여자가 된 것 같네요.

 

두 분 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 음.. 보니까 <악마를 보았다>에서 한송이 간호사역으로 나온 윤채영씨도 좋아하실 듯.
    • 아까 누가 <악마를 보았다> 보자고 하는데 배가 너무 불러서 잔인한 거 안땡긴다고 마다했는데. 궁금하네요.
    • 오랜만에 마시마로가 떠오른...
    • 아직 마땅한 스틸컷이 안 풀렸군요.
      검색하면 나오는 프로필 사진과는 느낌이 좀 달라요.
    • 1. 저 부끄러운 표정 때문에 한층 더 귀여워지신 듯.
      2. 잘 돼가? 무엇이든에서 정말 비범하시던데요.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에서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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