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아침의바낭] 셜록, 아앙의 전설.. 통일세

 

1.

덥다는 핑계로 한달넘게 운동 안했어요... 2kg 불었군요.. ㅠ.ㅠ

오늘부터 다시 조이기 들어갑니다.

 

 

2.

요즘 화제인 BBC의 셜록 1편을 봤습니다.

처음에 등장한 (스포일러)...   적이라는 사람이 모리아티가 아니라 마이크로프트일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나...

그나저나 그 범인은 범인이라는 증거가 없지 않나요?

 

셜록 홈즈는 생각보다 너무 젊은것 같아요. 피부가 탱탱해요

그런데 저는 셜록 홈즈보다 왓슨 박사나 레스트라드 경감이 더 귀엽...(응?)

(이런 귀여운 중년남들에게 관심이 가는건 이 드라마에 여자 캐릭터가 없어서 그런거라고..!!)

 

 

3.

아바타-아앙의 전설  1기를 보고 있습니다.

라스트 에어벤더 개봉전에 사전 지식을 좀 쌓고 싶어서요.

아이들용 애니메이션인데, 기대보다 재미있습니다. 아직은 초기라서 궁금한 것들이 많지만..

 

영화 예고편을 보고 벤딩 스킬은 타고나는 '초능력' 같은건줄 알았는데..  자질+기술 이로군요. 권법같이...

 

 

4.

8월도 벌써 절반이 갔군요... 올 여름엔 물놀이 한번 못갔네요.

래프팅이라도 한번 가고 싶어요.

 

5.

어제 가카가 통일세 얘기를 했는데..

라디오를 듣다보니 몇달전에 통일부에서 남북협력지원기금(이던가)의 잔여금액을 통일대비금액으로 모아 놓는 것을 연구용역의뢰했다고 하더군요.

작년 기금은 1조 얼마였는데 천억 정도 쓰고 나머지는 다 국고에 반납했다나....

10%도 못 쓴셈이니 가카 취임이후 남북관계가 얼마나 경색된건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제 바다에 들어가면 추울걸요.
    • 스마트폰에 노트북을 사용하는 홈즈라니요..아이디어는 상큼하긴 한데, 미드 주인공들에 비하면 뭔가가 조금씩 부족한 듯 싶더라구요.그래도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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