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가 아름다운 도시인 까닭?


나무 한 그루를 지키는 것은 한 세계를 지켜내는 것이죠.

나무 한그루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 전주의 자랑이라고 생각해요. 

모든 사람이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여기저기 보이는 이런 장면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 나무 한그루 소중하게 여기는 서초구도 있죠.ㅋ
    • 우와! 멋지네요. 저도 전주 좋아해요.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전군가도 가다가 "이런 데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 전주는 저의 첫번째 짝사랑의 고향....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베지 않은건 확실히 괜찮은데 저 뿌리 위를 아스팔트로 다 덮어 놨으니 나무가 잘 살아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전주향교의 은행나무들이 떠오르네요.
    • 전주천도 꽤 좋은 하천복구사례라 들었어요.
    • 가지치기 게을리 하면 도로가 다 일어나 버리는데 괜찮을까요. 가로수 관리 돈 많이 들고 결국 지는 싸움이던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362 결혼 서약서 아세요 2 2,917 08-16
5361 자랑:) 이병우씨 싸인받았어요 오 ㅋ 2 2,709 08-16
5360 꾀보들의 세상 2 2,433 08-16
5359 퇴근길 전철안에서 아이폰4 사용자를 봤어요. 4 3,836 08-16
5358 70년대 대학생에 대한 질문 4 2,885 08-16
열람 전주가 아름다운 도시인 까닭? 7 4,181 08-16
5356 악마를 보았다 김옥빈 5 8,257 08-16
5355 [듀나in] 워드프로세스 워드 질문!; 1 1,860 08-16
5354 An education을 봤는데요.... 8 2,557 08-16
5353 병 안에 든 음식을 꺼내다가 결국 아무 것도 못 꺼내는 거 그거 무슨 우화였죠. 12 3,951 08-16
5352 비트겐슈타인 개그송 16 2,877 08-16
5351 송승헌-손담비 열애설 났네요 8 5,539 08-16
5350 안경,카모메 식당팀의 새 영화 '마더 워터' 10 6,729 08-16
5349 20대와 30대의 여자... 27 9,715 08-16
5348 살 찌우는 법 4 2,980 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