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_볼리비아 사진

 

듀게에 사진은 처음 올려 보는데요.

등업 고시에 이미지 올리는 법이 나와 있길래 한번 해봅니다~

볼리비아의 우유니 사막을 가로지르던 기차인데요.

옮길 광물도 없고, 자원도 없어 그냥 이대로 버려져 있습니다.

식민지 시대 중남미 대륙의 수탈의 역사에 빠질 수 없는 것이 이 기차죠.

볼리비아 주민들이 사는 모습과 녹슨 기차가 겹쳐지면서 마냥 쓸쓸해서 사진 한장 찍어 보았습니다.

 

    • 부치와 선댄스가 볼리바아로 도망가 죽을 때 쯤 기차
    • 우유니 사막!!! 남미여행 조만간 도전하고 싶어요 우선 스페인어 공부 좀 더 하고!!
    • 와 왠지 라퓨타의 거신병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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