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미호

    • 신애(연이)가 살해당하는 순간을 묘사 중. 정말 무섭네요.
    • 말 그대로.. 신애는 혼신을 다하는 군요..
    • 근데 한국 드라마나 영화는 심파연기가 쩔어요; 절제좀 하면 안되나
    • 두수코패스다운 대사가 난무하네요.
    • 신애연기는 레알이지만, 요즘들어 영화나 드라마나 강하고 내지르는 연기만 높게 쳐주는 분위기가 심해지는 듯해서 보기 질려요. 무난하고 평이하게 연기하는 것도 잘하는건데 그런 연기는 못한다고 생각하고...
    • 우리 초옥이는 어디서 뭐하고있을까요.
    • 투명인간 초옥이..ㅜㅜ
    • 초옥이는 설당과자 먹고있지 않을까요.
    • 재는 뭐든 먹는 군요...
    • 이 드라마에서라면 신애연기 쩌는거죠. 무난하고 평이한 연기로 으스스하게 만드는건 [불신지옥]에 심은경!
    • 음 여우가 예쁘게도 변신하지
    • 아 좀 부드럽게 해주지 뭐 저렇게 하나요 -_-
    • 귀신쫒는 황토인가보군요 피부엔 좋을 거에요^^
    • 연이가 초옥이 몸을 이용해서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를 드디어 알았네요.
    • 저 사또인가요, 하여간 도령아버님 시원찮아 보이더만 규수보는 눈은 있었군요. 초옥이는 물론 연이보다도 어쩌면 나아보이는데요, 저 처자
    • 우는 얼굴이 밉상 -_-
    • 아, 저건 좀 무섭잖습니까. 소복에 눈물흘리는..귀신이잖아요
    • 새삼 정배가 잘 생긴 것 같네요.
    • 연이 : 계획대로야..
    • 미달양에 비해 정말 잘 풀린 것 같아요, 정배군은.
    • 이렇게 혼담 파기. 역시 아침드라마 구미호의 유혹! 좋아요.
    • 한은정 화장 너무 하얗지 않나요?
    • 아 시시.. 아 만신언제나오나요. 담주에 끝나는 데 정체가 궁금해여
    • 아니 뭘 먹인다고 저렇게 될 리가...

      근데 두수코패스는 아직까지도 쟤가 연이라는 걸 확신 못하는 거에요?
      구미호랑 사귀더니 구미호 수준으로 아이큐가 하락한 건지.
    • 엄훠 두스코패스 눈빛 섹시하네요 +_+
    • 사춘기 메타포로도 보여요. 사랑스럽던 아이가 어느날 갑자기 부모를 말려죽이듯 한다고 한탄하던 어떤 엄마가 떠올라요
    •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_/- ㅋㅋ
    • 무당 같은걸론 안 된다니까..
    • 저 연기자분 진짜 무당처럼 생겼네요.
    • 동네 무당이 쟤밖에 없냐고요..
    • 예전에는 최선자님이 무당역은 도맡아 했었는데 통 안보이시네요 요즘은..
    • 뭔가 이상한데, 초옥이가 뭘 저렇게 자세히 알고 있어요? 심장을 찌르면 돌아온다니 꼭 사기치는 거 같아요.
      아니, 정말 만신이나 다른 캐릭터가 중간에 사기치고 있는 건가?
    • 오늘이 보름달이 뜬 날인가요?
    • 저기분명 아무도없음 ㅋ
    • 읭? 저노래 서세원이 부른거 아닌가요? 뭐 꽁꽁 하던거
    • 오늘 한은정 좀 얄밉군요. 맨날 양반이랑 등장하고 ㅋ
    • ㅜㅜ니놈이 실성을 한게로구나
    • 아 저 둘째부인의 천진한 표정. 세 모자가 계속 군것질중이에요.
    • 아무리 그래도 밝을때 나가라고 하지..
    • 애아부지보다도 눈치가 빠른 정배군.
    • 머얔ㅋㅋㅋㅋㅋㅋ
    • 저기서 "도련님 미쳤어요?"가 아니라 "저는 연이가 아닙니다"라고 대답하는 자체가 이미 yes라는 의미.

      세상에, 연이 저 잔망스러운 것. 미리 증거용 그림까지 준비해놨군요. :-)
    • 지금 웃으면 안되는 부분 맞죠? 왜 자꾸 웃음이...
    • 앗, 다시 연이 등장. 신애양은 잠시 휴식.
    • 저 둘은 정말 정신적인 사랑을 했나봐요. 육체의 변경이 관계에 전혀 영향을 안 주네요
    • 쟤는 "다른 종 포유류로 변신하는 변신괴물"보다는 "남의 몸 빼앗아서 자리잡은 기생귀신" 쪽이 더 낫다는 걸까요?
      아니면 하도 오랫동안 못봐서 "이젠 뭐가 어찌되든 상관없어" 모드가 된 건가.
    • 호진아저씨 카리스마 쩌내요..
    • 밉상 돼지도령 캐스팅은 정말 레알입니다. ㅋㅋ
    • 항상 하는 말이지만 저 첫째 서자가 눈 똥그랗게 뜰 때 보면 이하늘 닮았어요.
    • 이기적이긴 했지만 저렇게 벌을 받다니 안 되었네요, 초옥엄마.
      사실 초옥아빠도 나쁜데 벌은 여자만 받고, 쳇
    • 한은정 한복 그나마 시원해 보이네요
    • 지금 만신 모습이, 악마를 보았다에 나오는 최민식이랑 이병헌의 무서운 부분만 합쳐놓은 거 같아요.
    • 만신이 들쥐나 쥐새끼라면 참 재미날듯요 ㅋ
    • 또 클로로포름 등장. 이 드라마는 뻑하면 납치야. 오늘도 어김없이 숲속 추격전이 등장하려나요.
    • 근데 만신은 왜 사람을 도울까요? 이전까지는 사람한테 아무해도 끼치지 않은 구미호인데.
    • 전 만신이 두꺼비같은뎀,.
    • 기가 살아서 그런가. 오늘 구미호는 딸 추적하는데 좀 더 영리하고 자기 능력도 나름 활용하네요.
    • 헉 연이가 도와줬어요;
    • 아까 대신 찔리는 장면이 뜬금없다고 생각했는데 나름 오늘 라스트의 복선?

      심장을 찔린 거 같긴 한데 정말 초옥양이 돌아올까요? 이렇게 쉽게 연이가 퇴장할 거 같지는 않은데?
    • ㅋㅋ 구미호여우누이뎐에 한번씩 나오는 아침드라마스런 막장설정이 왜 이렇게 재밌는지 모르겠어요.
      서로 아가 아가거리면서 떠미는 장면 넘 웃겨요^^
    • 웃기시작했네요. 그래 엄마는 좀 이제 안녕해줘
    • 다음주가 끝인가요? 성균관스캔들 홍보하기 시작하네요.
    • 초옥엄마가 구미호의 정체를 발견하면서 끝.
      오늘 예고는 이전과 달리 내용을 짐작할 수가 없어보이는데요.
      기대되는 내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377 관람 전 착각때문에 더 재밌게 본 영화 3 2,514 08-16
5376 [듀나인] 세입자가 고소를 했습니다. 7 3,968 08-16
5375 짧막한 깨달음:덱스터 4와 "악마를 보았다"의 상관관계(스포일러) 2 2,952 08-16
5374 마음이 두근거려서 걸어오다 주저앉았어요. 19 4,920 08-16
5373 더 이상의 기술적 발전이 과연 우리에게 무엇을 가져다 줄까요? 6 5,101 08-16
5372 [듀나인] 인사동에 조부모님과 함께 갈 만한 밥집 7 2,953 08-16
5371 [듀나in] 서울 나들이에 관한 질문 몇가지를 드리고 싶어요. 8 4,692 08-16
5370 (바낭)_볼리비아 사진 3 5,622 08-16
5369 (바낭) 꺄하하 여름아 물러가라-_- 2 4,855 08-16
열람 오늘 구미호 68 2,887 08-16
5367 오늘 동이... 41 1,935 08-16
5366 그랑프리 (김태희, 양동근) 예고편 21 3,161 08-16
5365 여러 가지... 14 3,918 08-16
5364 최악이었던, 악마를 보았다. (스포있습니다) 9 4,237 08-16
5363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 : 층간 소음 8 3,835 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