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572 바흐의 푸가 중 좋아하는 곡. 10 3,681 08-19
5571 (친) 언니나 오빠 동생에 대한 로망 있으신 분 있나요. 19 4,017 08-19
5570 부산 사투리 의문문 16 4,858 08-19
5569 서울역, 사쿠라멘 8 5,479 08-19
5568 [NMA 뉴스] 최근 구글의 스트리트뷰 관련 논란 3 2,155 08-19
5567 사투리를 공부하고 싶어요 5 2,055 08-19
5566 아틀란타 수족관 19 5,041 08-19
5565 오늘 짝코를 보고 가던 어떤 관객분의 한줄 감상 4 2,668 08-19
5564 [바낭] 페퍼톤즈가 티비에 / 핸드폰 고민 / 오늘은오늘은오늘은 5 2,062 08-19
5563 교고쿠 나츠히코의 <우부메의 여름> 14 2,808 08-19
5562 단편 하나 썼습니다. 7 2,147 08-19
5561 CINDI 개막식 및 엉클 분미 보고 왔습니다. 3 2,593 08-19
5560 [엉클 분미] 봤어요~ 10 2,884 08-19
5559 뒤늦은 파스타 이야기 28 4,892 08-18
5558 (바낭) 전기세가 생각보다 적게 나왔어요 11 2,404 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