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영화제 '악마를 보았다' 극찬

지오바나 펄비는 폭력성에 초점이 맞춰진 국내의 논란과는 달리 영화 '악마를 보았다'를 명료한 누아르 스릴러로 규정하며 제목 '악마를 보았다'에 걸맞는 악마를 구현한 두 배우를 루시퍼로 칭하고 높은 연기력에 찬사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008190031


http://osenimg.mt.co.kr/gisaimg/2010/08/19/201008190844774148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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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어떤 평을 받았는지 이곳에 올라왔단 적이 있나요?



누아르 스릴러라고 하는 군요.

    • 보는내내 이 영화로 최민식 상하나 건지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었죠.
    • 다음행보가 궁금해지는 배우예요. 근데 점점 얼굴이 험해지는..
    • 올해 남우주연상은 원빈이 가져갈지 최민식이 가져갈지 궁금해요. 여우주연상은 아마도 서영희?
    • 서영희씨가 받았음 좋겠는데. 왠지 좋아요. 왜그러지. 추격자랑 너무 대치되는 영활 이번에 찍어서 좋은건가 ㅋㅋ
      KIDMAN/호들갑떠는 국내 영화평이 전 별로였어요.
    • 저도 서영희를 응원합니다. 최민식은 악마를 보았다에서 굉장히 열연한 것 같기는 한데, 예전에 자신이 가지고 있던 이미지를 그저 충실히 재현해낸 것 같아(그것도 물론 힘든 일이겠지만) 개인적으로 별 감흥이 없었어요.
    • 최민식씨 술한잔 얼큰하게 한 것같은 얼굴이네요.
    • 최민식씨 이제 좀 편한역하세요. 진짜 마음의 병걸리시겠음..;
    • 장경철, 살아있네요 ㄷㄷㄷ
    • 영화 안 봐서 그런지 사진 왜 이리 훈훈하죠. 이병헌이 제일 멀끔하고 잘 생기긴 했지만 셋 다 느낌이 비슷한 미남이로군요
    • 최민식, 꽃피는 봄이오면 같은 영화 한 번 더 해주세요.
    • 호들갑의 기준은 자기한테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아직 열리지도 않은 영화제 이름을 걸고 이런 기사 내는걸 호들갑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 최민식 좀 깨끗하게 하고 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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