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 감상. (스포 비슷한 것들 조금)

졸리는 액션영화를 자주, 잘 찍네요. 여배우가 이런 경우가 헐리우드라고 흔한 건 아니지

않을까 싶은데요. 적어도 이런 포쓰를 내뿜는 경우는 말입니다. 기럭지가 좋아서 테도 잘 나고요.

그림이 좋지요.

 

"사실은 난 이쪽편이었지롱~"이 너무 자주 나온 듯 합니다. 이렇게 느낀 사람

많을 것 같은데..

 

암튼 이런저런 장점들도 있었지만 사실 스토리라인이 집중을 하며 따라가기 어려웠고, 또

졸리의 존재감 하나에 너무 의존하는 영화라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물론 졸리씨가 잘 하지만 그래도 영화의 느낌이 좀 풍부하지 못하고 말이죠.

 

 

 

 

마지막 장면은 노골적이더군요. 속편 나옴, 속편 보셈.

 

좋은 씨리즈물이 될 수 있을지.

 

 

 

음식을 먹는 자객.

 

http://justjared.buzznet.com/2009/05/24/angelina-jolie-takes-a-salt-slice/ 

 

 

 

그래도 이런 원맨쇼를 잘 끌어나갈 정도로 대단한 배우인 건 사실인 듯요.

사실 액션전문도 아니면서.

 

 

 

 

 

 

 

 

 

    • 네 너무 자주나와서 식상한게 더 식상해지고..졸리 아니면 그저 눈물이 나오는ㅠㅠ

      워낙에 운동을 좋아해서 체인질링에서 누구 때리는 씬에서도 그 각이 나오더란 에피소드가 있었지용.

      한때 저런 기럭지는 안되더라도 포스는 가져보자 했었는데 남의 얘기였음..
    • /타보
      그런 에피가 있었군요.

      /민트향본드
      감지덕지죠.


      깜빡하고 본문에 안적었는데 검은 단발에 정장하고 뛰어다닐 때
      마이클 잭슨 같았어요. (내가 이상한건가)
    • 전 짧은 머리했을 때 데미무어 생각이...
    • 근데 뭐 이런 재미없는 영화가 다 있나 하는 생각도 들더이다.
    • 맞아요. 졸리도 괜찮고 연기나 액션 다 괜찮더구먼 영화 줄거리는 뒤로 갈수록 안습...
    • 뒤에 가면서 속편냄새 노골적으로 내니 재미가 없어졌어요
      그리고 왜 그렇게 착한거야? 그냥 대통령 따위 죽여버려!!!
    • 졸리 없었음 개망했을 영화죠..오직 졸리 하나만 믿고 만든 영화인데, 그럼에도 흥행을 하고 있으니 대단한 여자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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