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매회사에서 따지는 배우자 지수

선우 홍보실 정혜진 팀장은 “학력과 직업, 연봉을 기준으로 하는 사회적 능력지수, 키와 몸무게, 호감도 등을 기준으로 하는 신체 지수,

부모님과 형제자매의 학력과 능력을 기준으로 하는 가정환경적 지수다. 이 세 지수를 합한 것이 배우자 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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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일 에이(A) 등급정도 된다고 할 때,  등급과 상관없이 결혼할수 있나요?

어쩌면 혼자살 생각을 하는 것에 대해 그것은 우울한 현실때문 아닌지? 라고 생각할수 있겠네요. 결혼정보 회사 직원은.


http://weekly.hankooki.com/lpage/08_focus/200806/wk20080619141941100090.htm


    • 문득 제 몰골을 보니 가슴이 쓰리네요.
    • 아 전 그냥 연애나 했으면 하네요. (유부하고 하면 어쩌나-_-)
    • 분류해 놓은 기준이 너무 웃겨요. 이런 세속적인(?) 기준으로 봤을 때 제 배우자는 거의 만점이고요. 저는 좀 많이 떨어지네요;; 걍 그렇게 사는 거죠.
    • ㅎㅎ이런 표 보면 항상 현실과 동떨어진 지표들이 등장하죠. 여기서도 어김없이!!
      직업지수 A의 "고위공무원(3급이상)"과 직업지수 B의 "공기업 관리직(부장)"은 45세는 되어야 하는데...
    • 저 기준을 예선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찾으려고 하던데요.
    • r2d2/ 푸하하... 몇 해전에 A급 커플을 중매서서 결혼시켰다가 둘이 애만 낳고 이혼한 경우가 신문에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 더럽고 치사하네요 진짜 ㅋㅋㅋㅋㅋㅋ
    • 예전에 황당했던게 남녀별 순위권의 직업군을 꼽으면서 여성 상위직업군에는 교사 공무원 등과 함께 커플매니저가 있었던 기억이. 공정성(이라는 걸 운운하는 것도 우습지만) 확 떨어지는 느낌이;;; 이기적인건 둘째치고 그게 직업군에 해당할만큼의 풀을 가진 집단인지 원. ⓑ
    • 눈 씻고봐도 해당되는게 하나도 없다니
    • 저 표를 보면 전 결혼 못하는게 당연해요~~훗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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