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지만.....lluvia님을 참 좋아했었는데 언제부턴가 안보이시더라고요.

그 분이 좋아하시던 배우 이름이 뭐더라, 라틴계 배우던데요. 아무튼 그 배우 사진도 자주 올리시고 그러셨는데... 언제부터였는지 더 이상 볼 수가 없네요. 




정말 뜬금없는 글이군요ㅜㅜ. 아무튼 그리운 마음에 괜히 뻘글 남깁니다.


덧-

그 배우 이름 기억났습니다. 프레디 로드리게즈!


이 청년이죠. 유비아님이 팬사이트도 운영하고 선물도 보내시고 그러면서 기뻐하셨는데....

유비아님 다시 보고 싶어요.

    • 진짜!! 날다람쥐님이야말로 정말 재치있는 움짤을 올려주시곤 했었죠!
      이렇게 한분 한분 떠나가실 때마다 말없는 외로움을 느끼게 되네요...
    • 내 빈자리를 추억해줄 사람도 있을까...돌아보게 되네요 ㅋ
    • 뻘플러들은 이런 그리움의 대상이 되기도 힘들죠.
    • 정말, 날다람쥐님 어디계신지... 예쁜 공주님들 사진 올려주셨던 길선자님도... ㅠ
    • 작년 즈음에 편지 보냈는데 답장 받은 이후로 핸드폰도 안되시니 연락이 힘드네요..
    • 길선자님은 처음 듣네요. 아직 듀게경력이 모자란 것일까..;;
      저도 뻘플러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네요.
    • lluvia님은 그 사진들 때문에 저작권 문제로 곤경에 빠져서 떠나셨었죠. 잘 지내시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 아우터스페이스//누가 음해했는지 몰라도 그 인간 얼굴보고싶더군요. 유비아님 소개로 여기 왔엇는데..
    • gilsunza님의 포르셰도 기억하는데
      나름 오래된 멤버 인증인가요ㅋㅋ
      길선자님 DP에도 종종 가시던 모양인데 DP에는 계속 계신지..
    • 그렇게 사라지는거죠.. 다만 누군가 기억해줄까 하는 아쉬움만 남을뿐
    • apfel//저는 기억하고, 또 많이 그리운데...에휴...그 사건 때문에 좀 힘드신것 같더라구요 메일 주고받긴했는데..
    • 목놓아 부릅니다.
      개다래나무님~~
    • 유비아님은 그일로 아직도 힘들어하시는지...이 글 보니 다시 걱정이 되네요.
    • 제일 먼저 여기에 답글 쓰려했는데 쪽지가 와서
      많은 분들 생각 납니다 매일 가든데도 한번 안가면 안가져요 또 오시겠죠.
    • 왠지 길선자님 포스팅은 최근에도 본 것 같은..;;
    • gilsunza님은 7월 중순에도 게시물 올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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