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바낭) 저도 오늘 찍은 사진

퇴근하다가 맥주한캔 사들고 공원 산책했어요.

이어폰이긴 하지만 음악 크게 들으면서 맥주 홀짝이니까 기분 좋더라구요.

해가 지는 풍경이 몇번이나 리와인드해서 보고 싶을 정도로 예뻤어요.

그런데 확실히 요즘 들어서 해가 빨리 지는 것 같네요.

아쉬운 마음에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왜 이렇게 쓸쓸한 건지-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 아이고 산진 좋고.맥주는 카스 라이트. ^^;
    • ㄷ..다리에 눈길이... 헤헤 농담이고 첫 사진 좋아요.
    • 새옹지마/요새 나오는 폰카는 저희집 디카하고 다를게 없네요.
      익tothe명/사실 제 다리는 두꺼울 뿐이고! ㅠ
      냠냠뇽/혼자 마시는 맥주도 맛있어요- 근데 금방 미지근해지니까 약간 얼려서 가져가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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