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의 절정/ 컴퓨터 바탕화면 뭐해놓으셨세요?

열대야가 바낭을 낳네요.

 

전 얼마전까지 창작란에 있던 김예리씨 사진을 바탕화면에 해두었어요.

사진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그러다 오늘 낮에 커피프린스 내용 정리해주는 프로그램을 보고 다시 홀딱 빠져서는...

공유사진을 바탕화면으로 깔았습니다.

 

주로 제 바탕화면 패턴은...

닮고 싶은 여성-연애하고 싶은 남성의 반복이네요.

    • ㅈ..저는 패밀리 가이의 스튜이...라는 캐릭터가 킬빌 패러디한 그림이요...
    • 저는 제 바탕화면을 스크린캡쳐해서 그걸 바탕화면으로 해놓았어요. 모든 아이콘이 제자리에 있도록.. 지금은 집 컴퓨터라서 공유할 수 없지만... ㅎㅎ
    • 저는 토이스토리의 녹색외계인 녀석들이요ㅎ
    • 며칠 전에 데스크탑을 싹 수리했어요. 케이스하고 하드하고 CD드라이브를 제외하면 다 바꿨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 기념으로 화면 정리도 좀 했지요.

    • 아오이 유우나 송지효나 스노우캣이 찍은 먹거리 사진들이 왔다리갔다리.
    • 어둠 속에 이빨과 눈만 보이는 체셔캣이요;;
    • 녹색으로 온통 우거진 숲 사진
    • '마더워터' 공식홈피의 이치카와 미카코 물뿌리는 스틸컷 스샷해서 쓰고 있어요. 참 상큼하네요.
    • 제 바탕화면은 언제나 겨울
    • 웬디 카를로스의 Switched-on Bach 앨범 커버입니다.
    • 그들이 사는 세상 바탕화면이요
    • 먹색바탕................에 아이콘은 다섯개.
      황폐해요. 대신 빠른 실행에 바글바글 ㅋㅋ
    • 예전에 gloo님이 경주에서 찍으신 황금들녁 사진이 제 배경화면입니다.
    • 아이콘 빼면 온통 까매요. 사진깔면 눈이 피로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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