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40회 할 시간입니다~

 

 

 

급한대로 제가 불판을....

 

 

    • 민재엄마 울 엄마랑 말하는거 똑닮았어요. 참.
    • 애 잘 낳았나봐용. 득남!
    • 경수 엄마 등장. 민재는 비비안리보다 더 이쁘군요. ㅎㅎ
    • 와 근데 저 혼자 보나봐요. 부끄러...
    • 저도 보고 있습니다. ^^
    • 앗 반갑습니다 >_<

      그나저나 지금 이상과 현실의 충돌이군요.
    • 저렇게 화날때 상대방이 "화를 잘 내시네요" "왜 흥분하고 그러세요?" 이런 거 완전 화나요 진짜ㅋㅋ 아놔
    • 병걸이 말 잘해요. 화이팅!!!!! 속이 다 시원하네요
    • 오우 삼촌이 한건수 하시네요 ^^
    • 태섭이 머리 잘랐나봐요.
    • 여직원이랑 영화관에 가지 마라... ㅋㅋㅋ
    • 맹맹이 콧구녕ㅋㅋㅋㅋㅋ 딱이네요
    • 할아버지 찾기 대작전... 어째 불안하네요
    • 할머니 할아버지 티격태격 틱틱틱 택택택
    • 임산부니까 얼른 피해 지혜야!
    • 초롱이가 연주 부려먹으려다가 완전히 반대됐네요 ㅎㅎㅎ
    • 초롱이 그래도 착해요. 자각하고 있고.
    • 이제 초롱이의 브라콤은 서서히 잠들기를...
    • 저런 일하는 장면 나오는거 좋아요. :)


      그나저나 양전무 눈빛 ㅋㅋㅋㅋ
    • 하하하, 셀카 찍는 태서비. 왠지 나르시스트 같다. ^^
    • 할아버지, 이혼하자 말할 입장이 아니실텐데요....;
    • 호섭이 닭살 아유...
    • 진짜 호섭이 바보 같군요.
    • '너무 급하게 먹으면 돼지같아. 품위없어.'

      ㅎㄷㄷ. 완전 공주님.
    • 호섭이 넘어지겠다! 찍어봅니당
    • 호섭이 자주 넘어지네요. 불쌍
    • 맞았다! ㅋ.ㅋb

      근데 저 커플은 키스는 고사하고 손은 잡아봤나요;
    • 예고편에 나오네요. 내일 손 잡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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