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오랫만에 고등학교 절친이던 친구와 만나서 술잔을 기울이다 

집에 돌아와서 이런저런 생각도 하고, 글들고 읽고 새벽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네요.


빈속에 소주를 마셨더니 2%가 부족해서 이 시간에 라면을 끓여요..


이건 아침인가, 야참인가...


해가 뜰거 같네요. 

이런 창을 보니 벌써 밝았군요..



    • 거의 밝았어요 어둑한걸 보면 여름은 지나 가을이 앞인데
      어렵네요 그냥 아침이라 생각하고 드셔야겠어요.
    • 네 벌써 밝았고, 벌써라기도 죄송할만큼 바삐 하루를 시작하시는 분들도 어딘가 계시겠군요. ^^ 가영님은 일어나신건가요, 아님 지새우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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