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즐겨라> 나름 재밌게 봤어요.

남자 예닐곱으로 이루어진 리얼버라이어티는 뜨형이 막차려니 싶었는데 또 나오네요.

신현준 정준호 조합은 05년도 상플에서 빵 터트린 후 심심할라치면 공략되는군요, 게스트가 아니라

고정멤버로서 버라이어티 출범이라니. 그간 쌓은 이미지가 있는지라 캐릭터 형성도 필요 없이 첫회부터

바로 자리잡은 것 같아요.

김현철 정말 싫어해서 중간에 스리슬쩍 빠져줬으면 싶긴 한데-_-으음. 아직 다른 프로와 특별한 차별점은

모르겠는데, 앞으로 몇 주는 더 지켜볼 요량임. 드디어 승리 포텐 터지나요 ㅋㅋㅋㅋ

    • 으악 신현준 정준호 정말 싫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싫은 조합도 없을거에요. 각자 나와도 비호감인데...
    • 시장에서의 정준호의 모습은 내일이라도 정치판에 뛰어들것 같은 모습이였어요.
    • 비례대표 캐릭터 웃겼어요ㅋㅋㅋㅋㅋㅋ 이 사람의 경우엔 정말로 정치를 하고 싶어하는 모양이지만( ..) 예능은 예능으로 즐기기.
    • 신현준 정준호 조합은 무적이예요ㅋㅋㅋ 바로 채널 돌렸어요.
    • 신현준 정준호가 예능 메인요? 이 두 조합은 정말 최악의 평판을 자랑하는 조합 아닌가요? 둘 다 요즘 예전같진 않고 청룡이나 다른 토크쇼의 게스트로 만났을때 재미있긴 했지만 그것도 호불호가 워낙 갈리는데다가,일단 저는 청룡이 진행되는데 흐름을 깨뜨린 주범들로 보기 때문에 전혀 달가워하지도 않는 조합들이거든요.ㅋㅋ 과연 기대되네요.. 시너지가 될 것인지, 조기강판 당할지.. 일단 이름만으로서는 참 매력없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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