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모두 다 보고 계시겠지만 아무도 안 올리신 출구 조사 결과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5060319413190915


지상파 3사 출구조사···

이재명 51.7%·김문수 39.3%·이준석 7.7%



다른 건 다 대충 예상 대로지만 준석씨 너무 높네요.

실제 개표 결과는 최소 6% 대로 내려가 주길 기대합니다. ㅋㅋㅋ



그리고... 


?scode=mtistory2&fname=https%3A%2F%2Fblo



결국 20대 이하는 김문수+이준석이 이재명보다 높았어요.

민주당이나 진보 정당들은 이 문제로 앞으로 엄청 빡세게 고민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만.


어쨌든 일단은 안심하는 걸로. ㅋㅋㅋ

    • 김문수 그 도지사 사건으로 인해 젊은층에서 꼰대라는 인식이 있어서 인기가 없는듯 하더군요..

    • 솔직히 이번 이준석 선거 캠페인을 보고도 찍는 이대남들은 무슨 고민을 빡세게 해서 데리고 가야하는 수준의 인간들인가 싶고 그냥 같은 나라 국민으로서 망신스럽고 좌절감만 듭니다. 여전히 40% 가깝게 그 당 지지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구요.

    • 가끔씩 개표방송 확인하는데 쫄려서 미치겠네요. 너무 공포스럽습니다…
    • 예측이긴 하지만 통계를 보니 20대 남과 여를 구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어요. 20대 남은 정말 큰 일입니다. 어찌되어 가는 건지. 나이 먹어가면서 좀 달라질 수 있을지. 


      이준석이 접대 건, 명태균 건으로 개박살이 나고 윤가 쪽 더러움도 완전 드러나고 확실히 처단이 되는 걸 보면 좀 달라질까요. 걱정이 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9127 생애 처음으로 내가 찍은 대통령 + 일상의 기억 6 685 06-04
129126 [먹거리잡담] 추억의 음식 ‘양념돼지갈비’ 9 321 06-04
129125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1 444 06-04
129124 앞으로 5년간 국내 언론의 행태 프롤로그 4 612 06-04
129123 한국은 뭐 언제나 그랬습니다. 2 743 06-04
129122 현재까지 개표 상황.. 망연자실입니다. 4 969 06-04
129121 이재명이 민심을 받드는 대통령이길 바랍니다 1 405 06-03
129120 개표율 10%.. 김문수 45.9%, 이재명 45.87% 5 553 06-03
129119 저짝은 이제 관짝에 못박는 소리 들어야할듯.... 2 500 06-03
129118 한로로 (HANRORO) - 나침반 (The Compass) 155 06-03
열람 [바낭] 모두 다 보고 계시겠지만 아무도 안 올리신 출구 조사 결과 4 519 06-03
129116 투표를 마치고 1 250 06-03
129115 제 21대 대통령선거 퉆표율 진행 상황(19시 77.8%) 9 563 06-03
129114 우울하고 불안하고 절망스러운 투표일 감정 3 622 06-03
129113 [넷플릭스바낭]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커닝' 아주 짧은 잡담입니다 19 421 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