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적인 모습에 끌리는 성적지향

아래 여성적인 모습에 끌리는 성적지향 글을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요.

 

저는 중성적인 모습에 끌립니다.

중성적이고 덤덤한 성격을 가진 사람.

 

남자도. 중성적(요란하고 여성적이면 안돼요.)이고 차분하고 낮은 목소리의 사람이 좋고

여자도 중성적이고(거칠고 남성적인건 싫어요)이고 차분하고 낮은 목소리의 사람이 좋습니다.

 

아. 이거 바이인건가요.

 

하지만 만나는 여자는 역시 작고 귀엽고 앙증스런 사람을 만나죠.

그리고 외부인 주선 소개팅은 마초들만 나옵니다.

 

아. 이거 이상형과 현실은 다른걸까요.

 

어쩐지 서글픈데요.

 

대체 전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걸까요?

 

살짝 게시판에 발가락을 걸치고 싶었어요.

 

좋은 밤 되세요!  'ㄴ'

    • 전 그 논란(?)을 보면서 '남녀 모두에게 스킨쉽에 대한 열망 같은 걸 느끼지 않는 나는 그럼 무성애자더냐' 하는 자괴감에 빠졌습니다. '선풍기가 계속 돌아가면 꿈'이라는 글을 봤는데 아침부터 멈추질 않네요. 시원한 밤 보내시길!
    • 아. 제 토템도 아닌 선풍기가 왜 계속 돌아갈까요. 킥이 필요하군요. 에어컨이라는..
    • 중성적인 동성을 보면 마구 무너집니다. 요즘도 그러려나.. 잘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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