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맛있게들 드셨나요?

비오는 날은 부침개(내지는 피자)를 먹어줘야 하지만...

저는 회사 근처 파리바게트에서 마늘토스트를 사다 먹었습니다.

갓 만든 것을 사왔더니 따끈따끈 맛있었어요.

모든 지점에서 다 파는 건 아니지만, 파리바게트 마늘토스트는 저의 완소메뉴입니다 >_<

 

다들 점심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 저는 소중한 급식을 먹었지요.
      내일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인 미역국이 나온다고 해서 벌써부터 두근두근 ㅋ
    • 하하 미역국 급식으론 꽤 자주나오지 않나요? 저도 좋아해요. 미역국엔 왠지 밥을 말아먹고 싶어요.
    • 전 도시락 싸가지고 다녀요. 오늘은 현미잡곡밥에 장조림, 마늘쫑, 감자볶음, 꽈리고추멸치볶음이요.
    • 라면에 숙주를 넣어서 먹었는데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 한국화장품 빌딩 지하의 백반집 가서 먹었습니다. 반찬이 꼭 집에서 해주는 것 같아서 회사 사람들 자주 갑니다.
      생선구이하고 된장 OR 김치찌게 기본에 오늘은 보쌈, 계란말이, 브로콜리 햄 볶음, 고사리 무침 등등 나왔습니다.
    • 재료는 떨어지고 비가 와서 시장보러 가긴 귀찮고 해서...
      아주아주 오랜만에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를 맹글어 먹었습니다. 링귀네에 이 조리법은 어울리는 걸까요. 맛있기는 햇지만 여기다가 딱 크림 한 큰술만 넣었음 좋겠다 싶어 먹으면서도 아쉬웠어요.
    • Tamarix™ / 다담인가요 저도 거기 좋아했었는데..
    • 현미밥에 콩국 먹었습니다.
    • 앵초와 토끼풀/동네 사람이셨군요. ^^
    • 감자전, 김치볶음밥,콩국수 조금조금씩 먹었더니 배가 산만해졌군요.
    • 굶을까 먹을까 고민중입니다.
    • 저도 도시락이요.
      월요일에 보냉가방(먹으러 회사 오는 사람 마냥... -_-;)에 반찬을 한 가득 담아 가지고 와서, 주중에는 밥(혹은 반찬 1)만 싸다녀요.
      지난주에 코스트코에서 산 호주산 장조림 고기와 대용량 메추리알로 만든 반찬으로 2주째 버티는 중입니다. ㅋㅋ
      거기에 김치, 오이지 정도 추가요.
    • 도시락 많이들 싸드시네요. 식사로는 밥이 좋죠 역시. Tamarix님이 말씀하신 백반집 같은 곳이 저희 회사 근처에도 있으면 좋겠어요. 아님 제가 아직 못 찾았는지도?
    • 국수집가서 얼음넣은 달콤새콤 비빔국수요~
    • 우 비빔국수 급 땡겨요. 저녁에 비빔국수 먹을까봐요!
    • 사무실에서 파리크라상 샌드위치 먹었어요.
      그냥 햄과 치즈, 야채 든 건데 신선하네요.
    • 신선한 야채를 듬뿍 먹을 수 있는 메뉴 없을까요 ? 주변에 쌈밥집 같은 것도 없네요.
      파리바게뜨 샐러드팩이 절 구원했어요
    • 늦은 점심으로 파리바게트 빵 두개랑 우유500ml 흡수하고 허무해하고 있어요. ㅜ 내 다이어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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