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다분히 감정적이군요

어느 분야도 피해갈 수 없는 부조리를 파헤친다는건 좋은데 상당히 감정적으로 다루는군요.
방송에 따르면 극한 상황에서 견디지 못하고 세르파의 말을 들은게 잘못 같아요
김상중이 하는 말,
모든 진실을 밝혀 무거운 짐을 덜길 바라고 산이 그저 좋아 오른다는 초심의 마음을 품을 수 있기를 소망 합니다,
 
    • 이제 2등이 저 따라오기 힘들 듯
    • KBS에 대한 보복심리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KBS와 SBS는 남자의 자격 월드컵편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잖습니까. 그리고 오은선씨 관련해서는 KBS가 오버한다고 싶을 정도로 소란을 떨었습니다. 뭐 환영축제니 하며 쇼도 열고 승승장구에도 오은선씨는 물론 같이 간 촬영팀까지 동반출연시키고 했죠.(저는 대체 왜 저렇게 호들갑인지 이해를 못했습니다만)
    • 누군가에게 ㅋ 제 포인투 드리고싶어요. 포인트가지고 페너지? 같은 선물주기 하면 잼나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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