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언제 그러나요?


술마시고
서울역에서
벌러덩 누워서 별봤을 때?
    • 술마시고
      길동역에서
      벌러덩 누워서 별을 보고 있는데,

      길가던 사람이 그렇게 밖에서 자면 입돌아간다고 나를 깨우다 말고, 핸드폰으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더니
      러브미텐더를 불러주고 있는 광경을 보고 있을때? =_=
    • 캬하하 그분 욱겨요 ㅋㅋ
      제 아는 지인은 집앞 아부지 차위에서 자고있었다는 군요. ㅋㅋ
    • 사당역 수원행 버스 정류장에서 열 걸음 쯤에 있는 벤치 위에 크리스피 도넛 상자를 껴안고 앉은 여자에게
      천 원 드릴테니 도넛 하나만 파시라는 (술 취한) 나를 모른 척 하며 저만치 도망가는 전 남친을 보았을 때.
    • 저 아가씨 얼굴이 화면에 꽉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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