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바낭] 언제 그러나요?
r2d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08-23
2,098 회
4 건
술마시고
서울역에서
벌러덩 누워서 별봤을 때?
싱클레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8-23
술마시고
길동역에서
벌러덩 누워서 별을 보고 있는데,
길가던 사람이 그렇게 밖에서 자면 입돌아간다고 나를 깨우다 말고, 핸드폰으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더니
러브미텐더를 불러주고 있는 광경을 보고 있을때? =_=
술마시고<br />길동역에서 <br />벌러덩 누워서 별을 보고 있는데,<br /><br />길가던 사람이 그렇게 밖에서 자면 입돌아간다고 나를 깨우다 말고, 핸드폰으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더니<br />러브미텐더를 불러주고 있는 광경을 보고 있을때? =_=
r2d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8-23
캬하하 그분 욱겨요 ㅋㅋ
제 아는 지인은 집앞 아부지 차위에서 자고있었다는 군요. ㅋㅋ
캬하하 그분 욱겨요 ㅋㅋ <br />제 아는 지인은 집앞 아부지 차위에서 자고있었다는 군요. ㅋㅋ
독 짓는 젊은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8-23
사당역 수원행 버스 정류장에서 열 걸음 쯤에 있는 벤치 위에 크리스피 도넛 상자를 껴안고 앉은 여자에게
천 원 드릴테니 도넛 하나만 파시라는 (술 취한) 나를 모른 척 하며 저만치 도망가는 전 남친을 보았을 때.
사당역 수원행 버스 정류장에서 열 걸음 쯤에 있는 벤치 위에 크리스피 도넛 상자를 껴안고 앉은 여자에게<br />천 원 드릴테니 도넛 하나만 파시라는 (술 취한) 나를 모른 척 하며 저만치 도망가는 전 남친을 보았을 때.
혼자생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8-23
저 아가씨 얼굴이 화면에 꽉차네요.
저 아가씨 얼굴이 화면에 꽉차네요.
목록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947
그것이 알고 싶다 다분히 감정적이군요
3
가끔영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830
3
08-23
가끔영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830
08-23
5946
평래옥초계탕,익스펜더블
4
디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974
4
08-23
디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974
08-23
5945
갑작스런 뜬금없이 터지는 울음
11
말린해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465
11
08-23
말린해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465
08-23
5944
더운 날씨 언제까지 갈까요?
8
산호초20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661
8
08-23
산호초20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661
08-23
5943
오늘 놀러와 게스트 '군단'
11
보이즈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5,072
11
08-23
보이즈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5,072
08-23
열람
[바낭] 언제 그러나요?
4
r2d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099
4
08-23
r2d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099
08-23
5941
경동시장 홍릉각에 가서 중국 코스 요리를 먹고 싶어요
21
감참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290
21
08-23
감참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290
08-23
5940
휴가 둘쨋날 대게가 먹고 싶었으나.
5
snowpe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223
5
08-23
snowpe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223
08-23
5939
못 잊으면서도 아니 보는 영화 있으신가요?
7
catch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973
7
08-23
catch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973
08-23
5938
[건프라] 올해의 PG가 발표되었군요.
14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332
14
08-23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332
08-23
5937
타블렛을 4년만에 잡아봤는데, 작업속도가 무지무지 느려졌어요.
3
Paul_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470
3
08-23
Paul_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470
08-23
5936
언제부터 그 감독은 비웃음의 대상이 되었나.
8
남자간호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875
8
08-23
남자간호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875
08-23
5935
[펌] 잡히면 동지에게 죽는다...
5
014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634
5
08-23
014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634
08-23
5934
나 자꾸 사진만 보면 스페이바 치고 싶다
4
가끔영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852
4
08-23
가끔영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852
08-23
5933
李氏 "서울은 은어가 헤엄치는 도시…경제·환경 공존가능"
12
chob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933
12
08-23
chob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933
08-23
8291
8292
8293
8294
829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