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럼에도 걸그룹보고 헬레레 하고 있는게 문제가 없을까요?

    • 음. 저는 솔로부대지만 소녀시대가 사귀자고 매달려도 사귀지 않을 겁니다. Y.Y ⓑ
    • 저는 아이돌그룹의 외모를 소비하는 사람들이 자기가 뭘 하고있는지정도는 알면서 했으면 좋겠어요.
    • 저는 갸들 보면서 도저히 '헬레레'하게 되지가 않더라구요. '연민'이 제가 느끼는 감정과 가장 근사치
      이 기사 보면서 더 확실해지더라구요.
      자발적으로 벗는 애들도 있을거에요. 그래도 '연민'....먹고살기 참 힘들구나 애들아....
    • 아참 본문 올리신 분도 제대로 못보신거 같아서....기사내용에 보면 정말 문제가 되는 "특히 여성 청소년의 경우에는 이런 노출을 강요당했다는 응답이 60.0%나 됐다" 라고 하네요.
    • 걸그룹 좋아하는 사람들이 법을 어긴 것도 아닌데 듀게에서는 변태니 성폭행범 어쩌고 하는 것 보면 재미있더군요
      깔끔하게 여성가족부에서 미성년자(남자도 포함) 가수활동 금지하면 듀게에서는 좋아하실분 많을 것 같아요
    • 그게 싫으면 노래연습을 해서 혼자 싱어송 라이터를 하든 밴드 보컬을 하든 노래만으로 승부를 하면 되지 않나요. 소속사에 있을때보다 어떻게 보면 지금이 더 흥하고 있는 박지윤 같은 훌륭한 예도 있지요. 그게 안되면 가수 그만두던지. 지금하는게 싫으면 때려치고 하고 싶은 음악 하면 됩니다 말리지 않습니다.
    • 너무 갔다 붙이는거 아닌가요.
    • 저는 걸그룹들 보면 걱정이 됩니다. 안쓰럽기도 하구요. 걱정 안해줘도 저보다는 잘먹고 잘살거 같은데 웬 오지랍인지 모르지만요.
    • 젊고 예쁜 가수가 나와서 멋지게 춤추고 근사한 퍼포먼스 하는거 나쁘지 않죠. 하지만 지킬건 지켜야죠. 아무튼 이런 기사들이 계속 나오고 미성년 가수들을 지킬 수 있는 무슨 조치가 취해졌으면 좋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977 꿈 같겠지만, 이렇게 늙었으면 좋겠어요. 11 4,141 08-24
5976 [바낭] 등업인사 (?) & 베이킹 9 2,336 08-24
5975 (질문)10월 중순 즈음에 휴가를 간다면. 4 2,231 08-24
5974 이젠 별개 다 3D.. 15 4,418 08-24
5973 괜찮은 양꼬치집 소개-(사진 스압) 16 4,037 08-24
5972 바낭_본방을 보고싶지 않아요.. 3 1,958 08-24
5971 삼색 뮤지컬 이야기 - 잭더리퍼 / 미스사이공 / 빌리 엘리어트 - 7 3,927 08-24
5970 가톨릭이든 개신교든 16 2,842 08-24
5969 청춘불패 일본편 (일본 방송에 나간 버전은 국내와 다르군요) 3 3,776 08-24
5968 이것저것 잡담... 3 1,978 08-24
열람 이럼에도 걸그룹보고 헬레레 하고 있는게 문제가 없을까요? 9 3,989 08-24
5966 NVIDIA Graphics Driver 업데이트라는걸 하라고 하는데요. 4 1,789 08-23
5965 식스센스 봤죠 8 2,769 08-23
5964 [사진] 일상 속 여러가지 이야기 8 2,424 08-23
5963 오늘 놀러와. 2 2,756 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