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봤죠

재밌네요 꼬마 배우 참 제대로 하네요.
요즘은 저 꼬마와 비슷한 영악한 애들이 많죠.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봤지만 큰 반전은 못느꼈어요.
주인공이 총격을 받고 다음해 가을 필라델피아 부터이니 이야기가 다 나오네요.
 
 
    • 식스센스 이후 나온 반전식 시나리오들이 이제는 너무도 당연한 베이스를 바탕에 두고 있으니, 시시해보일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저도 중학생 때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 봤을 때 딱히 크게 놀랍지도 않았었다는...
    • 가영님 정말 영화 가끔 보시는 거 아니죠? ㅎㅎ
    • 아 사랑과 영혼 태그에 쓰신거 왜케 웃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심하게 스포하신건가요?
    • 차 안에서 엄마랑 할머니와 대화하는 씬은 울컥하지 않나요? 처음 봤던 때부터 지금까지 늘 질질 울어요 그 장면에선.
    • 듀나님이었나 누가 "착한 사람들만 나오는 착한 영화.."라고 평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등장인물 모두가 불쌍하고 짠한 사람들.
    • 꼬맹이 괴롭히는 애들은 안착하던데... 그리고 그 어린 여자애 죽인 여자도...
    • 할리 조엘 오스먼트? 저땐 정말 정말 귀여워서 아들 삼고 싶었는데 요즘 모습을 보면..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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