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놀러와.

좀 전에 시작.

이경실 김제동 에피소드 좋네요.
전 저런면 때문에 이경실이 좋아요.
정선희씨는 차분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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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웃 사연많은 저들보단(관심이 가긴하나), 유재석의 MC실력 함 보자 하고 보고있어요.
    • 이경실의 새로운 면을 봤네요. "퍼주고도 욕 먹는 스타일"
      이분이 속이 많이 꼬였다고 생각을 해서인지 고개가 끄덕여지는 부분이었습니다.
      부드러운 대화는 어렵지만 속엔 어린아이가 꼼틀거리는..
      정선희씨 멘트에 눈물 초큼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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