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나르샤 솔로 "맘마미아" 뮤직비디오

역시 NYU출신의 황수아 감독이 "아브라카다브라","사인,"삐리빠빠"에 이은 브아걸 연작 이네요.

    • 나르샤 소속사가 르샤한테 확실하게 투자해주네요.
      사실 삐리빠빠 성적 보면, 후속곡 없이 갈 수도(앨범 접을수도) 있는데... 이렇게 까지 해주고요.
      중소기획사중에는 내가넷이 은근히 괜찮은거 같아요.

      특히 브아걸을 트렌드가 바뀌는 지점에서 적절하게 어쩌다,love등으로 바꾸다가 아브라~로 완전히 자리매김하게 한거요.
      브아걸 초기 팬중엔 아직도 1집 시절을 그리워 하는 분들이 있는데... 중간에 변화 없었으면...
      브아걸은 지금의 씨야처럼 도태됐을거에요.

      그리고 노래는 삐리빠빠보다는 훨씬 쉽네요. 다가오기가.
      저 키스씬은 성인돌이기에 가능.^^
    • 저도 브아걸의 최고앨범은 1집. 그래도 어쩌다, love, 아브라카다브라. 빼놓을 수 없죠.
      이번 노래 삐리빠빠보다 좋아요.
    • 멋있네요. 이번에 사운드나 비주얼 양쪽으로 모험을 많이 했는데 결과가 미지근해서 아쉬워요.
    • 레이디 가가의 telephone 보는 듯한 이 기시감.
    • 노래는 느낌이 안오네요. 그냥그렇게 묻힐거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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