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 국회위원 한번만 해도 평생 월 130만원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8/25/2010082500661.html?Dep1=news&Dep2=top&Dep3=top

 

근데 지난 2월달에 이미 통과되었는데 왜 이제서야 언론에서 알게 된 건가요...

이러니 너도 나도 국회위원 할려고 하나요?

월 130만원이 적지 않은 돈이긴 하지만.

지금까지의 청문회를 보다보니 정계에 들어간 사람들중에

노후 준비 제대로 안한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하는 호기심도 생기더군요

 

으찌나 다들 재테크를 잘 하시는지..

    • 국민기초생활보장비 & 최저임금을 생각하면 도적을 넘어선 ..... 그 무언가? 아아아악 단어가 생각이 안나네요. 거대한 악의 근원.
    • 4명 빼고 전부 찬성이라..
    • 국회의원 함 해볼까요(..응?)
    • 명목이 더 웃깁니다. '품위유지비'래요.
      그런데 별다른 재태크수단이나 가외수입원이 없을 확율이 높은 민노당쪽 분들은 되려 이 돈이 더 필요하실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_-
    • 황제의 식사를 하려면 한달에 18900원이 필요하니까, 남은 노후를 황제의 6.8배로... 아, 전 참 찌질해요. 저 사람들은 훨씬 더 찌질해요. 가진적이 없는 품위를 유지하기 위한 비용을 요구하는군요. 사기꾼들같아요.
    • 네이트 리플보니 욕은 민노당만 먹더군요. 뺏지 달면 단결력이 좋아지나...
    • 말도 안되는 거죠
      물론 정치인이라는 직업이 안 풀리면 먹고 살기 힘들 것 같은 생각이 들어 그러려니 하고 싶기도 한데
      다른 사람들 노후 대책은요? 자기들 밥그릇 먼저 챙기는 형태가 정말 구토를 유발하네요
    • 예전에 원로국회의원 중 자식들 없고 노부부가 컨테이너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MBC의 어떤 특집프로그램에 나온 적이 있는데 그 이후 국회의원들의 노후 어쩌고가 이슈됐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 인간들도 그 방송보고 느끼는 바가 많았나봐요. 양심도 없고 염치도 없고 그냥 어휴.
    • 이름 잘못지었네요.
      일단 품위를 만들고 유지를 하든 뭘 하든 해야죠.
    • 없는 품위를 어떻게 유지하나요.
    • 최저임금을 고려할때 참 불공평하지만 어느정도 필요는 하다고 생각해요. 민노당이 찬성한 이유가 이해는 갑니다.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국회의원 월급이 무급이라면 참 끔찍한 거죠. 그런 연장선으로 생각하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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