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첼시행 가능성 소식의 느낌이...

박지성 맨유행 기사들이 올라오던 2005년 6월의 느낌과 비슷하네요.

 

소식 출처가 점점 신빙성 상위 단계(?)의 언론사들로 올라가고 있는 모양입니다.

 

아직 가능성은 훨씬 낮아보이지만요.

 

더 타임즈에서도 언급되었다는데...

 

박지성 때도 이러저리 그렇다 아니다 팬들끼리 설왕설래도 많았지요.

 

문제는 거기는 경쟁하기가 빡세다는거. 맨유와 비교해도 한참 빡세다는거죠.

 

아무튼 어떻게 될지.

    • 더 선에서 처음 보도될 때만해도 낄낄대고 말았는데
      점점 진지해지는 분위기네요.

      근데 정말 가도 걱정.
      아니, 가면 더 걱정.
    • 전 그냥 안 갔으면 좋겠어요. 주전경쟁에 유리한 중하위권 프리미어팀아니면요.
    • 가도 문제에요....
      드록신도 문제지만...아넬카도 초괴물급인데 ㅎㄷㄷ
      벤치에라도 앉을 수 있으면 다행 -_-
    • 저도 출전기회가 많은 쪽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박주영이 뛰어야 하는 포지션은 경쟁이 보통 심한 곳이 아니죠.
    • 여기는 뭐... 유니폼 생각 밖에 안나네요.
    • 아니길 바래봅니다..
    • 사실이어도 안 갔으면 좋겠어요. 경기 감각 유지가 필수인데 벤치에도 못 앉고 물 주전자 옮겨야 하는 상황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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