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 마스터 쿠로사와<19금>

하루에..는 아니고

 

12시가 지났네요.

 

아무튼 연속으로 19금 만화를 주제로 글을 쓰는건 처음인것 같네요.

 

xxx는 아무래도 제목에 쓰기 그래서

 

<오xx 마스터 쿠로사와>가 제목입니다.

 

그냥 뭐하자는 만화일까 하고 보기 시작했습니다만...

 

만화의 형식을 빌린 사소설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진짜 사소설이라고 하면, 좀 애매하겠지만 느낌상..

 

여러가지 만화를 봐왔지만, 아마 이것과 비슷한 느낌의 만화는 별로 본적이 없네요.

 

중고딩 시절은 언제나 좋아하는 주제니까요.

 

아 그건 그렇고, 그리 야하진 않네요. 이런 류의 만화치고 비슷한 느낌이 아닌 이유중 하나겠죠.

 

아암..졸리네요

 

p.s 잠시 검색중에 보니, 원작은 소설이라는군요. 어쩐지..

    • 제목이랑 소재정도만 선정적이었지요. 나머지는 평범한 성장의...
    • cksnews // 넵. 무난했죠. 주변 인물들의 표정이 살아있는게 좋았네요.
    • 전 츤가와의 팬입니다.
    • cksnews // 전 타키가와가 좋네요.
    • 그림도 잘 그렸고 재미있게 보았습니다만... 이지메를 피해자 자신이 껍질을 열고 세상으로 나오지 못하는 탓이라고 치부하는 일본인 특유의 정서가 걸리적거리더군요.
    • eltee // 저도 그부분은 좀 그랬어요.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 탓만을 하는건 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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