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수 십년전에 다녀 온 여행 사진 몇 장 찌끄려 봅니다

그 땐 참 좋았는데.. 훗.. -,-

인도예요..




버닝가트(화장터)

 


실제로 본다면 검은 황소의 악마적 형체에 움찔. 하지만 참 순진하고 조용. 가끔 미친듯 머리를 휘두를때도 ..

보트왈라

 

 


커플들이 많았다지.

 

 


초등학교




안녕 송아지야. 지금은 어른이 되었겠죠..


언제또 가려나 하네요.. -,-

 


+


몇 장 더 ㅋㅋ


델리에서 ..


신을 숭배한다는 총각할배..


리시께시..

    • 송아지들이 무슨 시골 강아지같네요.
    • ㄴ소똥냄새가 그리운 밤..
    • 마지막 사진 색감 너무 좋아요.
    • 필카만의 느낌 좋네요
    • 보트에서 찍으신 사진에서 저 멀리 해안선을 따라 보이는 오밀조밀한 건물의 풍경들이 그림처럼 멋지네요.
      다른 사진들도 있으시면 또 올려주세요 너무 보기 좋아요^^
    • 악마소 정말 무섭죠, 계단으로 우루루 내려오는거 보고 기겁 ㄷㄷㄷ
      사진찍어달라고 해서 순수한 마음으로 찍어줬는데 돈 달라고 하거나 제 가방 막 뒤지면서 먹을 거 달라고 하던
      애들을 많이 만나서 약간 씁쓸하기도 했어요. 뭐 관광객들 잘못이 큰 것 같지만... 어쨌든 다시 가고 싶네요.
    • 친구가 찍은 거... 색감이 진짜 +_+.. 전 일회용 한개로만 찍고 그냥 놀았어요.. ㅜㅜ


    • 우와.......두번째 사진은 정말 저 속으로 들어가고싶을 정도에요, 저런 노랑 주황색 불빛에 침침한 골목 분위기 너무 좋아하거든요ㅠㅠ
      소들이 자유롭게 동네를 돌아다니다니 색감이 영화처럼 멋져요.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감사해요^^!
    • 와^^ 정말 좋았겠다는 느낌이 묻어나요.
    • 사진이 너무 보기 좋네요. 저도 인도에 가고 싶어졌어요.
      이런 사진을 볼 수 있어서 고마웠어요~
    •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인도에도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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