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뉴스에 나온 소녀시대,카라,포미닛.

출처:  엠팍 불펜.

 

 

 

 

 

 

해석도 펌.

 



"대충 발해석해보면
귀여운데 멋있다는 두가지 상반된느낌이 좋다는군요
일본쪽은아무래도 귀여움만강조해서 여자들이 좋아하기에는 무리가있는데
한국쪽은 노래실력,안무,미모,섹시 까지 겸비하고있어서 워너비로바라본다는 내용 같아요. "


v2 를 향하여님이 해석해주셨습니다^^;

완전 해석판은 좀 있어야 나올듯 싶네요







아래는 베티에서 해석 한거 붙였습니다 ↓↓↓



관객1) 귀여워서 울어버렸어요. (관객2) 미녀체험. 존경하고 있어요.

(관객3) 아아.. (나도 저렇게) 되고싶다고 생각해요.


한류붐. 이제까지는 드라마에서의 멋진 남자들이 중심이었다.


배용준, 이병헌. 그런데 이제 인기는 한국의 젊은 여성 그룹.


이들은 5인조 카라 주된 포인트는 엉덩이를 흔드는 댄스.


이달 도쿄 시부야에서 행해진 데뷔 이벤트는 사람이 너무 많이 모여 3분만에 중지되었다.


이들 그룹에 주목하는 것은 그들이 일본어로 노래하고 있는 것이다.


이 가게에서는 한국 CD 판매량이 작년 대비 3배 늘었다.





왜 한국의 여성그룹이 젊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걸까.

가게에서는... (점원) "용모가 우수한 것은 물론 댄스의 기량, 가창력, 모든 것에서 퀼리티가 높기 때문이 아닌가.

일본의 아이돌 이상으로 동경의 대상이 되기 쉽기 때문이 아닐까.



" 한국의 여성그룹에 만취한 대학생 사토 노부에씨입니다.


맘에 드는 것은 포미닛이라고 하는 그룹.

(사토씨) "너무 좋아해요. 정말로." 파워풀한 댄스가 특징인 포미닛.



사토씨가 특히 동경하는 사람은 맴버 지윤. (사토씨) "귀여우면서도 대단해요. 춤도 잘추고,



데뷔할때까지 몇 년이나 연습생을 해왔고, 정말 엄한 훈련도 받고 노래와 춤을 연습했기 때문에 정말 댄스 하나는 잘 춘다고 생각해요."

원래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사토씨. 친구와 포미닛의 춤을 연습해서 댄스대회 등의 이벤트에도 참여했습니다.

    • 음반매장 직원 카세료 닮았어요.
    • nhk에 소녀시대라니! 것보다 과연 여성팬 타겟인가요. 하긴 AKB 보면 남자팬 노리기보다 '젊은 여성의 카리스마'식으로 나가는 것도 괜찮을 지도요. 일본 애들은 그런 거 좋아하더라구요.
    • 한국에 오는 일본 여성들에게 잘 해줘야겠어요.
    • 근데 여성팬이 많은 것이 좋은걸까요?
      어디서 보니깐 여성팬=한류팬 이라는 말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서 더 크려면 남성팬을 잡아야 된다는 말도 있고요.

      어쨌든 일본은 akb48이라는 50만장씩 팔아제끼는 그룹이 있으니,
      카라나 소시나 도전자 입장인데 어디까지 클지 보는 재미가 있네요.

      두 그룹다 한국에선 클대로 커서... 더이상 육성시뮬레이션 보는 느낌은 사라진지라...
    • 사토씨가 좋아하는 건 지윤이라면서 화면에는 권지현이 나오네요.
    • 소녀시대는 참 절묘한 시점에 일본 가는것 같아요. 과도한 이미지 소모로 슬슬 인기하락이 보이던 시점에 바로 일본으로 가버려서.. 아마도 일본 진출 성공하면 아시아 No.1 걸그룹이라는 아우라가 소녀시대에게 더해지며, 인기 상승 모멘텀이 다시 생기겠죠. 뭐 어쨌든 세 팀다 (앞으로 진출할 브아걸까지) 일본에서 잘 자리잡았으면 좋겠는데, 한국시장도 좀 신경써줬으면 좋겠네요.
    • Stereolozik / 권소현이요..소현이를 두번 죽이시는군요ㅜㅜ
    • 아리마/그건 다른 탑그룹도 마찬가지 같아요. 빅뱅,원걸 등.
      탑 한번 찍은 팀들은 해외 진출을 모색해야지.
      국내에서 탑자리 수성하려고 해봤자 이미지 소모만 심하죠.

      그렇다고 이미지 소모 안한다고 1-2년씩 백수로 있을수도 없고요.
      그럴때 해결책은 해외 진출뿐.
    • 그런 의미에서 하반기에 나온다는 이번 빅뱅 새앨범은 크게 성공할듯요.
      약 2년간 빅뱅으로 앨범이 안나왔으니... 물론 솔로활동은 해왔지만요.
      많이들 기대하고 있을거에요.
    • 탐스파인 / 아, 그러네요;;
    • 뭐 어차피 국내에서 국민그룹 하다가 해외진출하고 그후 인기좀 떨어지면 다시 국내활동 하겠죠
      이런 도전이야 할만한 도전이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했음 좋겠네요
      몇몇 팀들은 그냥 무작정 진출하는거 같아 팬으로써 아쉬워요 뭐 잘되면 바랄게 없지만요 ^^
    • 전지윤은 좋아할 수밖에 없습니다. ^----^ (흐뭇)
    • 아무로 나미에의 부활도 강력한 카리스마 컨셉으로 완전히 바꾼것이 주효했죠. 그런 점에서 한국 걸그룹들의 저팬 인베이젼의 첫 카드는 매우 성공적이라고 봅니다.
    • 자본주의의돼지/여성팬인 것 똑같지만 기존의 드라마팬층이 배용준, 이병헌 등을 소비한 중년팬인 데 반해 이번 걸그룹 봄의 팬층은 10대와 20대 여성인 점에서 다르죠. 이 여성들이 기존의 J-pop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꽤 크다고 생각합니다. 하마사키 아유미나 아무로 나미에도 이 연령대의 열광적인 지지가 있었기에 톱이 된 거구요. 거기다 근래에 이런 식으로 역할모델이 되는 멋진 여가수가 계속 없었기 때문에 유리한 입장이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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