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제주도 입니다 : )

도피 반, 도망 반(읭?)의 심정으로 제주로 휙 홀로 떠나온지 3일됐습니다. 아직 리턴은 안끊었고요...

 

 

어제는 올레 7길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이 왠 폭풍 비바람이-_-;; 팬티까지 쫄딱 젖었다지요.

 

그래도 완주하겠다며. 다 걷고 오늘은 몸살감기 테크타고 슬러피 질질끌며 시내가서 흑돼지먹고서 피라냐관람하였답니다.

 

내일은 한라산이나...홀홀...

 

지금 제주에 계신 듀게 분들 많이 계신가요?!

    • 서리님이 제주도 계신대요.
    • 이 글 보니까 저도 제주도 가고싶어요-_-
    • 저도 토요일에 가요 우하하
    • 으하하 웰컴이옵니다. 제주 아일랜드
    • 오~ 어디신데요? 저는 제주시, 예전 북제주쪽 해변도로에 있어요.
      비가 주르륵! 한라산이 어렴풋이 보이네요 ^^
    • 저도 다담주쯤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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