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바낭)왕가위의 '2046'을 다시 본 생각,장즈이는 이 영화가 최고?

다시 또 2046을 봤어요.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장즈이가 출연합니다.

코니 크란시스의 'Siboney'를 백 음악으로 등장하시죠. 전 헉. 숨을 멈춥니다.

장즈이가 나온 영화 중, 그녀가 등장한 영화를 다 본 것은 아니지만 이 영화에서 그의 매력이 십분 발휘된다고 생각합니다.

 

장즈이 매력적인 배우죠. 여러분은 그녀의 어떤 작품이 인상적이었나요?

 

    • 전 <호스맨> 부정적인 의미로요. 영화도 엉망이었지만 영어 연기가 정말....
      아마추어연기자 보는 기분이라 충격적이라 인상에 남았어요
    • 전 야연
      장쯔이가 예쁘단 생각을 이 영화를 보면서 처음 해봤어요
    • 저도 와호장룡. 그런데 장쯔이 요즘 영화 찍나요? 못 본 지가 꽤 된 것 같아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322 장미희 최고의 연기는? 10 4,776 08-28
6321 '왓비컴즈' 특정 '기획사'의 네거티브 알바설? 6 3,911 08-28
6320 개벽을 봤습니다. (스포 약간) 14 2,850 08-28
6319 김영철, 김희애 성대모사 하는 거 11 7,374 08-28
6318 메마른 감정을 다시 살려주는 영화 뭐 있나요. 14 3,159 08-28
열람 (정말 바낭)왕가위의 '2046'을 다시 본 생각,장즈이는 이 영화가 최고? 8 2,970 08-28
6316 문성근씨가 '100만 민란 운동'을 시작하나 보군요. -(오마이뉴스)- 18 4,371 08-28
6315 오늘 아트시네마에서 본 스윗 앤 로다운.... 1 2,288 08-28
6314 26일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말러 교향곡 2번 감상 후기. 4 2,484 08-28
6313 MBC 스페셜에 재일교포 축구선수들 얘기가 나왔는데. 8 3,802 08-28
6312 듀게 호밀님 배 제기동 경동시장 홍릉각 9품 요리 풀코스 후기 22 7,558 08-28
6311 (듀9) 미국 LA 가서 갈만한 곳,할만한 것 추천해주세요. 20 5,813 08-27
6310 다시 만날 것 같습니다 10 3,499 08-27
6309 (fade out) 3 2,283 08-27
6308 오늘 청춘불패... 44 3,074 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