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류하는 청춘불패

 

 

 

청춘불패가 계속 표류하고 있다. 그것의 원인이 정확히 원년 멤버들의 이탈 때문인지 제작진의 문제인지는 말하기 곤란하지만 적어도 초심을 잃었다는 것만은 분명하게 지적할 수 있다. 이번 주로 마흔세 번째 에피소드를 방영했다. 지금의 청춘불패와 처음 유치리를 찾은 때는 너무 다르다. 그중에서 가장 달라진 것은 매번 게스트로 대부분 분량을 채우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봐야 깨진 독에 물 붓기나 다름없는 일이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25 (기사 전문)

 

 

 

미디어스에 뜬 기사의 내용입니다. 내용의 대부분에 공감.

언론에서도 대부분 혹평인데 왜 계속 게스트를 부르는 걸까요? 이런 식으로 가느니 제작진을 교체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 이들을 계속 보고싶단 말입니다.

 

 

 

    • 이런 기사까지 뜨니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TT
      근데, 논농사는 모내기찍고 바로 추수찍으려나... 중간과정은 전혀 보여주지도 않네요.
    • 정말 좋아하는 예능이고 멤버들도 애정을 보이는 프로그램인데 안타까워요. 힘내라 청춘불패..
    • 그래도 이번편은 나쁘지 않았어요 적어도 물놀이 하기 전에는......
    • 전 그냥 여유롭게 보고 있어요. 요새는 독한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서, 쉬어가는 느낌으로다가 봅니다.
    • 미디어스 특히 저 탁발이라는 사람이 쓴기사는 대부분 개인블로그 성격이 강하죠 소시빠이기도 하구요
      그래도 요즘 휘청거리는건 사실이죠 제작진이 새맴버를 키울 생각이 전혀 없다는게 보여요
      그러나 처음부터 보아온 저로썬 이정도로 끌고 온것도 대단한거로 보입니다 전 6개월 정도가 최고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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