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좋아하는 사랑(에 관한) 영화들

글을 잘 못쓰는 관계로 리스트만 나열하겠습니다.

 

이터널 선샤인
제게 짐 캐리가 코미디 배우가 아닌 이유입니다
그래도 전 코믹한 짐 캐리가 좋습니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마지막 츠네오가 울때는 웬지 같이 울고싶어집니다
그래도 전 우에노 주리가 좋습니다.


 

봄날은 간다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정말 오글거리는 대사입니다.
그래도 전 이 대사가 나오는 장면이 좋습니다.

 

그럼 즐거운 휴일 오후 되시길~~~

    • dogfight,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에, 사랑의 블랙홀이요.
      사랑에 대한 영화나 로맨틱한 영화 싫어하는 제가 뽑는 영화들입니다.ㅎㅎ
    • 베니와 준, 500일의 섬머,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꼽습니다.
    • 저에겐 러브레터와 화양연화가 공동 1위
      첨밀밀,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8월의 크리스마스...
    • 사랑에 관한 영화라니 애매하지만 연애얘기라면 어느멋진날. 이나 유브갓메일같은 거요. 연애얘기가 두근두근하고 달달하고 기분 좋은건 아무래도 연애초기(혹은 스물스물 시작하는단계)겠죠. 제니퍼애니스톤 나오는 브레이크업이나 500일의썸머같은건 즐겁지만은 않으니까요. 뭐 다 좋아하긴 합니다만;;; ⓑ
    • 노팅힐 최고죠^^
      미쓰홍당무도 찐따커플의 연애얘기로 봐주ㅅ...
    • 저도 '미쓰홍당무', 그리고 '멋진 하루'도 사랑에 관한 영화 맞죠?ㅋ
    • 저는 애니 홀, 500일의 썸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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