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에는 힛걸의 팬이 많군요. 그런데 실제로 힛걸처럼 사는 사람도 있는것 같아요.







아시는 분은 다 아시는 맥킨지


두번째 동영상에서 자꾸 총을 탁탁 치는건


일부러 가짜 총알을 넣어서 송탄 불량시 대처를 확실히 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네요.


아는 밀덕 한분은 밀리터리계의 김연아라는 소리도...



    • 저는 모르는데요. 저 맥킨지라는 사람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주실 분?
      저 친구는 어쩌다가 밀덕이 된 거죠?
      힛걸처럼 아버지가 밀덕인가요?
    • 결코 좋은 교육은 아닌데요.. 장난감도 아닌 정말로 사람을 죽이는 진짜 총을 즐기면서 다룬다는게.
    • 뭐... 미국이니까 가능한 일이려나. 그런데 어린친구에게 총을 가르치는건 불법 아닌가요?
    • 엠마 왓슨 닮았네요.
    • 아니, 저 집 부모 뭔가요? 저 애가 사격 선수 지망생이라도 되는 게 아닌 이상 저런 걸 막 가르쳐도 돼요? 부모가 제정신인지 좀 의심스럽네요. @_@
    • 분해에 15초... 다시 조립까지 1분도 안걸리다니. 보아하니 제가 만져본 M16보다 부품수도 많아 보이는데. 대단...
      뭐 살상무기라도 스포츠로서 접근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일종의 호신술로 볼 수도 있고.
    • 총열덮개 분리가 원래 안 되어서 분해를 안 한거라면 M16A1이 부품수가 더 많습니다. 그걸 제외하고 나면 부품수나 기본 구조는 척 봐도 M16A1이랑 똑같은데요. 분해하는 부품수가 더 많아보이진 않아요. 그나저나 정말 기가 막힌 속도로 재조립하네요. 분해는 조금만 연습하면 저 속도에 가깝게 갈 순 있는데 재조립까지 저 속도로 하는 건 정말 경이롭군요.
    • 미국에서 총 이란 건 미국 외 대부분 다른 나라에서 생각하는 '흉기' 내지는 '무기'가 아니니까요. 논란의 목소리가 없는 건 아니지만 미국, 상당수의(혹은 대부분의) 미국인들에게 총이란 건 전통과 역사와 일상입니다.
    • 구석 구석 닦아줘야 할 듯한 이 압박감은 뭐지.. 총기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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